어제 오랜만에 동네친구들과 만나 불가피 하게 달림이 생겼으니.
종로로 갈까요. 영등포로 갈까요. 우리는 생각끝에 자주가는 안양으로 행선지를 정합니다 .
갈때도 너무 많고 업소도 많은데 ...
담당 민대표님의 세심히 챙겨주는 서비스가 생각나서
전화기는 자연스럽게 민대표님한테 다이얼이 돌아 갑니다.
우리는 1차로 고기먹고 2차는 술먹고3 차째 세명이서 안양야구장으로 고고씽 합니다 .
룸입성 하고 가장 백미는 초이스 시간이죠
드뎌 초이스 시작..지난번 보다 수질이 많이 좋아 졌음을 느끼며.
맘에 드는애 있으면 먼저 하자고 합의 보고 결정
다행히 겹치지는 않아주시고
언제나 그렇듯.. 신고식 하고 룸에서 게임 하고 노래부르며 눈치 안보고 정신 없이 달렸습니다 .
마지막 전투 타임 울 언냐 정말 열심히 빠네요..
내께 맛있었는지 시원하게 빨아제끼네요
다들 술을많이 마셔서 연애할때 사정은 할수있을지 조금 걱정 하였으나
다들 시원하게 사정했다고,
끝나고 마지막까지 언니들 실수 한거 없냐고 확인하며 끝까지 챙겨주시는
민대표님을 뒤로 하고 우리는 유유히 집으로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이번주말도 활기차게보낼수있을꺼같에요~
다음에도 남정네들끼리 모여서 한번더달려볼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