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기면 방문하는곳이라 올때마다 룸이 없어 기다리고 잇으니;;;
바쁜 시간때 인데도 실장님 신경써 주시는게 민망할 정도였다
슬림하면서 볼륨있는 몸매 살짝 웨이브진 검은색 긴머리의
그녀가 눈에 확 띄어들어서 초이스를 했고 얼굴역시 몸매만큼이나 이뻤다
조금 차가워 보여서 마인드가 좀 안좋치 않을까 생각했는데 실장님도 추천하고
술좀 마시다가 신고식받고 올라타서 키스해주는데 의외로 상당히 적극적이다
나의 귀에다 속삭이면서 애무하는 방법과 위치를 알려준다....
그러면서 섹스 얘기도 좀했는데 이여자 안해본게 없네 많을걸 배웠다
이런식의 가르침을 그렇게 놀고 마무리는 당연히 한방울의 남김도없이 뽑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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