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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전에 방문하기로 야구장 민실장과 약속.
정확히 5분전 도착하여 입장하니 미러룸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민실장.
반갑게 인사하고 바로 초이스를 위해 미러룸으로 들어갑니다.
17명 가량 앉아있는데 한눈에 들어오는 언니.
예쁜 외모와 하얀 피부가 돋보이네요.
번호를 말하며 물어보니 에이스 중 한명인 윤서랍니다.
여자보는 눈이 좋다며 칭찬하는 민실장.
미소띤 얼굴로 내게 다가와 팔짱을 끼는 윤서.
힐을 신어서 키가 나와 비슷하네요.
함께 룸으로 이동합니다.
언니는 룸 밖에서 잠시 대기하고 잠시 실장하고 얘기하고 선결제후
재밌게 노시라며 실장은 퇴장.
윤서가 내 옷을 받아 옷걸이에 걸고 옆에 앉습니다.
탁자아래로 윤서의 길고 하얀 다리와 탐스런 허벅지가 눈길을 끕니다.
손을 대보니 순두부처럼 부드럽네요.
술을 만들면서 그녀가 윙크를 합니다.
술을 한잔씩 들고 건배를 외치며 마십니다.
잠시후 윤서가 신고식을 하겠다며 조명을 줄입니다.
내가 바지와 속옷을 내려주자 윤서는 의자에 바싹 엎드려 섹시한 입술로 녀석을 핥습니다.
그녀의 다리와 허벅지를 볼때 이미 일어서 있었기에 윤서는 단단하고 뜨거운 소시지를 맛봅니다.
비제이 스킬이 굉장하네요. 잠시동안이지만 그녀와의 연애시간이 기대됩니다.
음악이 끝나고 비제이를 마친 윤서가 검은색 란제리로 갈아입습니다.
훨씬 섹시한 모습.
노래도 부르지않고 포옹한 채 이야기 삼매경.
틈틈히 키스도 하고 서로의 몸을 쓰담쓰담하며 꿈같은 시간을 보냅니다.
피부가 실크처럼 매끄러워 계속 만지고 싶은 윤서.
예쁜 언니와 함께 있는 시간은 유난히 빨리 흘러갑니다.
웨이터가 마무리 시간이 되었음을 알려주네요
마무리전투가 끝나고 언니가 다시 원피스로 갈아입습니다.
구장으로 이동하기 위해 바로 위층으로 이동. 편리합니다
들어가서 내가 먼저 샤워를 합니다.
이내 씻고 나오는 윤서.
하얀 피부와 예쁜 가슴이 나를 벌써 흥분시키네요.
침대로 올라오자마자 섹시한 표정을 지으며 나를 덮칩니다.
가볍게 키스하고 혀로 목과 꼭지를 애무하는데 느낌있네요.
그녀의 고개가 아래로 내려갑니다.
다리와 무릎을 골고루 핥네요.
안마에서 부황뜨는 느낌에 나도모르게 몸을 움찔거립니다.
다시 올라오는 그녀의 끈적한 혓바닥.
허벅지와 치골을 핥고 드디어 녀석을 삼킵니다.
부드러운 비제이 스킬에 나는 완전 무아지경이네요.
그녀를 눕히고 역립타임.
가슴과 아래를 애무하는데 은은한 반응을 보입니다.
준비가 된 그녀가 콘을 씌우고 정면여상으로 합체.
헉! 쪼임이 대단하네요.좁보입니다.
가벼운 키스를 한번 하고 신나는 허리돌림과 방아찧기를 하는 윤서.
그녀의 젖꼭지와 가슴을 애무하며 빡빡한 윤서의 속살을 느낍니다.
고개를 젖히고 몸을 꼬는 윤서.
뒤태가 보고싶어 후배위로 체인지합니다.
환상적인 몸매를 잠시 감상하다가 삽입.
쪼임은 더하고 야한 그녀의 몸짓이 박음질을 재촉합니다.
탐스런 엉덩이를 움켜쥐고 강공으로 진행.
빠른 마무리를 위해 정상위로 바꾸어 깊이 박아줍니다.
다리를 모으며 내 상체를 끌어안는 윤서.
좁보에다 골반을 죄니 쪼임은 극대화되고 몇번의 펌핑 후 나의 화산은 폭발합니다.
우리는 함께 녹아내립니다.
뒷처리와 간단한 샤워를 마치고 다음에 다시 보자며 전번을 찍어주네요.
손을 잡고 나와 모텔엘베앞에서 작별하는데 뺨에 뽀뽀를 해주는 그녀.
애인처럼 환상적인 시간을 보내게 해준 윤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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