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is Eun-Ji!
은지 언니를 소개하기에 앞서
제가 은지양을 만나게 된 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룸에 들어가고 나니 듬직한 남자실장님이 룸으로 들어오시더군요.
실장님(한실장x) : 일찍 오셔서 아직 출근한 언니들이 얼마 없네요.
저 : 괜찮습니다. 조금 기다리죠 뭐. 준비되시면 말씀해주세요.
실장님 : 근데 지금 보여드릴만한 언니들이 좀 있네요.
잉 ? 수질 안 좋다고 하시던거 아닌가요?
처음에는 그렇게 느꼈으나 결국 알짜들만 있으니 얼른 보라는 거였죠 ㅎ
그리고 들어간 매직미러초이스 룸.
슥 스캔을 해보는데 훅들어오는 실장님.
xx번이랑 xx번이 괜찮습니다.
그 중에 xx번 초이스 해보시죠.
실망 안 하실 겁니다.
속전속결. 자신있게 말씀하시는 실장님을 보고 있노라니
왠지 믿음이 가더군요.
그래서 그대로 초이스!!
그렇게 만난 언니가 은지양입니다.
보통 이런 방식으로 만나는 언니는
내상을 당 할 수가 없습니다.
내상 당하면 좆잡고 반성을 해야되는게 순리죠.
내가 너무 진상은 아닐까 하구요 ㅎㅎ
와꾸는 딱히 싱크를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간혹 풀싸롱은 아무래도 마무리 서비스가 있다보니
셔츠룸보다는 와꾸가 조금 떨어지지 않는가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극악와꾸진상이 아니라면 충분히 와꾸에 만족하실만한 강남에서 픽업해온 언니들이니
괜한 염려는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룸에 먼저 들어가니 은지언니가 곧 들어옵니다.
처음부터 매미모드로 무장하더군요.
역시 실장님들 추천은 마인드는 기본으로 깔고 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오픈시간이 얼마 되지 않아서인지 물티슈 준비가 조금 늦어지고 있는 상황임에도
당황하지 않고 분위기를 잘 주도해 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언니들도 보통 진행되는 패턴이 있을텐데 말이죠.
그리고 언니가 웨이터들을 재촉해서 물티슈를 받아내고는 인사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채정안의 편지를 틀어놓고서
얼른 준비를 마치고는 저의 똘똘이를 냠냠 빨아주더군요 훗
BJ서비스때는 팬티만을 입고 상의는 탈의한 상태로 진행이 됩니다.
당연히 저의 손은 그녀의 온 몸을 향해 마중을 나가는게 인지상정! ㅎ
알맞게 솟아오른 그녀의 가슴을 어루만지며
예의바른 은지양의 인사를 받아줍니다.
노래가 끝나면 서비스도 종료가 됩니다.
혹여나 인사 서비스도 발사하려고 하시면 안됩니다 ㅎㅎ
원샷은 마무릴 위해 아껴두셔야죠 ㅎㅎ
과일도 알아서 잘 컷팅해서
술한잔 하면 입에 아앙 하고 주고
이 맛에 여자랑 함께라면 술맛이 더 배가 되는건
기분탓이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충분히 증명 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
은지양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덧 시간이 지나
은지양이 먼저 방을 잡고 오겠다며 룸을 나섭니다.
분주할시기가 아니라 그런지 은지양이 금방 다시 들어오더군요.
그리고 그녀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같은 건물의 윗층으로 올라갑니다.
그녀와 함께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저에게 속삭이면서 룸에 있는
웨이터 팁 주지 말라고 하더군요.
룸에서 팁을 먼저 줬더니
실장님이 아무래도 언니야에게 위에서는 받지 말라고 하신 듯 한 모양이더군요.
뭐 저야 조금이라도 아끼면 좋은거니 .. 요즘 여유가 있다면 그래도 챙겨줬겠지만...
방으로 들어가니 아담한 사이즈의 방이더군요.
모텔방에 들어온듯한 기분? ㅎ
어차피 숙박할것도 아니고 이정도면 뭐 ㅋㅋ
방을 이리저리 둘러보니
은지양이 먼저 씻으러 들어갑니다.
은지양이 나오고 나서
저도 곧바로 들어가 구석구석 깨끗이 씻고 나오니
은지양이 올탈로 절 기다리고 있더군요.
얼른 침대에 누워
그녀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위에서부터 내려가는 애무 실력도 나름 준수하고
중간중간 들려오는 섹소리도 매우 자극적입니다.
참지 못하고 저 또한 역립을 해주며
키스를 시도하는데
장키 단키도 잘 받아줍니다.
키스족인 저에겐 더할나위 없는 매니저인셈이죠 ㅎㅎ
순간 키방인것처럼 키스타임을 쭉 가져갑니다.
그러다 보니 예비콜이 울리기 시작
헉 벌써 시간이...
얼른 장비를 착용하고
그녀의 동굴속으로 들어가는데
조임이 나름 괜찮더군요 ㅎ
누가봐도 좁보 이런건 아니지만
제 똘똘이랑은 어느 정도 잘 맞는것같았다는 .. ㅎㅎ
정상위로 진행하다가 후배위도 즐기고
다시 정상위로 돌아오며 아무래도 시간이 다 끝날 듯 하여
제가 가장 좋아하는 체위인
정상위 & 키쑤~!!
술을 먹었다고는 하지만 참을 수 없습니다.
그녀의 동굴속으로 저의 올챙이들을...
(물론 동굴진입 안되게 장비는 착용된 ..)
마구 보내버립니다.
그리고 각자 샤워타임을 갖고서는
은지양의 손을 잡고
1층으로 다시 내려가 다음을 기약했답니다.
저는 집으로
그녀는 다시 초이스룸으로 ...
셔츠룸이나 하드코어는 달려봤지만
풀싸롱은 이번이 첫 경험이었는데 ..
역시 풀싸롱이 끝판왕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굳이 내상을 꼽자고 하면
이쁘다고 소문이 자자하신 한실장님을 못 뵌것 정도? ㅠㅠ
저는 일찍 방문하고 실장님은 늦잠을 자셨다는 ..
그래도 문자나 전화로 응대하시는 걸보면
친절함이 상타 치는 것으로 보아
직접 초이스를 도와주시거나 할때도
즐달에 충분히 도움을 주실만한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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