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가 오늘 후기 하나 남깁니다
술자리가 어정쩡하게 11시에 늦게 끝나는 바람에
같이 술먹던 사람들이 뜻을 모아 영통야구장을 다녀왔습니다
술은 더 먹고싶고.. 그것?도 하고 싶어서 3명이 풀을 가기로 했습니다
어디를 갈까 고민좀 하다.. 회원님들 칭찬이 좋은 한실장님께 갔습니다
탁월한 선택이였던것 같습니다
목요일 피크타임이라 딜레이가 있다고 솔직히 얘기해줘서 고마웠어요
바로 된다고 해서 갔다가 20분 30분 50분 1시간 기다린적이 있어서
딜레이 30분 얘기듣고 갔는데 생각보다 빨리 룸에 들어갔습니다
실장님보니 아가씨가 절로 기대되기도 하고
술한잔 하며 설명듣고 초이스 바로 했습니다
매직미러에 10명이상 앉아 있더군요
누굴 골라야 할지 도통 헷갈리더라구요
일단 실장님이 추천해주는 아가씨 쭉~~~~ 보고
여유있게 보라구 해서 진짜 자리펼번했어요
다른테이블 끝나는 아가씨 계속 들어오니까 조급하지 말라며
우린 그래도 어차피 결혼할거 아니니 추천해준 아가씨들중에 초이스 완료
매직미러 룸에서 멀리서 볼때보다 가까이 보니까 더 이쁜 아가씨 였습니다
나이도 20대 초중반, 솜털도 뽀송뽀송 하고, 살짝 통통하면서 볼륨감이 끝장이였습니다
큰눈으로 눈웃음치며 말하는데 그냥 보고만 있어도 술안주가 되는듯 했습니다
둘이 있어서 그냥 인사안받을려고 했는데 이런건 돈아깝지 않게 받는거라면서
적극적으로 대해줬습니다 (다른 아가씨였다면 좋다고 안했을텐데.. 마인드가 정말 좋았습니다)
인사도 다받고 술먹으며 음주가무를 하니 업무로 인해 쌓였던 스트레스가 해소되는거 같았습니다
시간은 그렇게 흘러서 올라갈 시간 이라네요 마무리전투도 화끈하게 받고
바로 올라갔습니다
올라가자마자 얼릉 후닥 씻고 그녀의 품에 안겼습니다
관계를 하는 내내 품에서 놓고싶지 않은 기분은 뭔지...
제가 너무 푹빠진거 같았습니다... 파트너도 너무 잘해주고...
기분좋게 마무리도 하고... 얘기도 조금 하다 내려왔습니다...
한실장님 추천때문에 너무 좋은 파트너를 만난거 갔습니다
오늘 하루 침대에 누워있는데... 자꾸 생각나서 혼자라도 갈까 ㅋㅋ 고민중...
아무래도 몇일 못버티다 또 갈꺼 같아요
이번에 갈때는 고향 친구들도 같이 데리고 갈려구요 ㅎㅎ
가기전에 미리 전화 드릴테니..
그날 갈때도 잘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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