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그제 올만에 하드를 갔다와서 이렇게 후기글들 쓰게됩니다
저의 후기글의 여러분의 눈과 꼬추에 작은 도움이 되으면 하는마음에 몇자 적습니다.
저번주에 회사의 팀 모임이 있었습니다.
원래 하드는 질벅하게 노는곳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상사와 함께 가기 조금 뭐해서
술자리에서 부장님 거의 실려가시기 전까지 먹이고
택시 태워 보낸다음 나머지 맴버와 합류 하기로 했죠
여탑 저의 담당 정상무님께 전화했죠
서로 안부묻고 바로 고고
김수로상무닙 반갑게 전화 받아주셨죠
암튼 가게앞에서같이 만나서 들어가고
그리하여 드디어 2시쯤 입장하게 되었어요...
드뎌 초이스….초이스조중에 다들 밤에 드는 언냐들이 한명씩 딱 있었다는게 중요했습니다
술깔고 놀기 시작했어요
언냐들의 마인드가 괜찮더군요
골뱅이 파는 것만 아니면 뺜스 재끼고 노는것에 후합니다.
저는 총점 10점 만점에 8점 이상은 주고 싶네요…
(물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가씨 수질도 종았구
제 파트너 마인드는 만점 드리고 싶네요. (근데 제가 술이 떡이 되서 이름이.... 수... 뭐라 했는데...)
일행들도 그렇고 대체적으로 상당히 만족한 방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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