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전에 광고를 본게 생각나서 저장해둔 한실장한테 전화걸었습니다.
컨디션2개 챙겨와서 숙취해소음료는 꼭 드시고서라도 술 드시는게
후배랑 둘이 미러실 들어갔더니 아가씨들 10명남짓 있더라구요...
바로 추천 2명 해주고 아가씨들이랑 같이 룸으로 올라갔습니다.
세경이라는 이름에 마른체형의 제 파트너 어색함도 잠시...
웃으면서 조잘재잘 쉴틈없이 말해주는 아가씨가 이쁘더군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채 다가오는 세경이 보고 그냥 바로 덥쳤네요..
다른건 모르겠고 신음소리가 너무 강해서 제가 다 민망했을정도였음....
전 여자친구는 숨소리조차 참으며 자신의 손으로 입을 막으면서
살결이 부드러워서 끝나고 나서도 계속 쓰다듬었네요...
같이 손잡고 나오면서 속버리니 술 너무 많이 마시지말라며 챙겨주는 모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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