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싸롱 초보 입문생입니다.
전부터 친구들한테 야구장이 괜찮다는 소리를 들어서
다른 친구들 2명과 민실장님을 찾아 갔습니다.생각보다 젊은 상무님이시더라구요
룸에 들어가서 민실장님이 초이스하는데 시간이 걸리니 5분정도만 기달려 달라구 하더군요
친구들이랑 옷가지 풀어 놓고 맥주 따려고 하는데 실장님 다시 들어 옵니다 .
상황좋아서 미러에 30명정도 있다고 하더군요. 마음에 드는 파트너 없으면은 그 뒤에도 계속 있으니
마음 놓고 초이스 하되 , 한번 지나간 파트너는 다시 않들어 온다구 하더군요~
딱 미러에 들어가서 밨는데 마음에 드는 파트너가 있었습니다 .
제가 풀싸롱 초보 입문생이라..
파트너분들 나가고서 바로 실장님께 77번 언니 마음에 든다고 말했죠..
그런데 민실장님이 쭉 보고 찬찬히 하시라고;;.. 너무 급햇나
참... 저는 처음에 고른 파트너 하기로 했고 친구는 실장님의 강추로 한명 골랐습니다 ~!
들어와서 이야기 나누다가 옷 갈아 입겠다고 하네요...
갈아 입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제 파트너가 조명등을 줄이고 슬슬 시작하자네요..
립서비스 같습니다 ...
그때 노래시작하면서 립서비스 해줍니다.
느낌이 꽤 괜찮더군요 이 파트너 제가 오피다니면서
잘 빨려 봤는데 이 파트너는 느낌이 뭔가 좀 묘했습니다 .
때마침 노래가 끝나서 다행이지.. 근데 이 파트너 뭔가 잘하는거 같더라구요...
술 한잔씩 마시며 허벅다리 손넣고 이야기 하면서 정말 신나게 놀았습니다.
이 파트너 놀때 보니깐 다리가 참 예쁘네요...슴가도 적당하니 참 괜찮은거 같습니다
아무튼 만질거 만지면서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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