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의 약속날 말끔하게 차려입고 풀사롱 가기로 한날
룸갈때는 벗고 전투받기때문에 잘씻고갑니다 물론 그전에 소주한잔빨고
술된상태로 가지만 그래도 매너상 깔끔하게 향수도 뿌리고 가욥
쏘주로 간단하게 알딸딸한 상태를 만든후 민실장님에게 전화 오늘 수질좋은지
이것저것 물어보고 들어갔습니다 뭐물론 좋다고 하겠지만 믿고 들어가서
그렇게 설레이는 초이스를 시작 초이스을 보았는데 흰옷에 깨끗하게
보이는 얼굴의 아가씨가 딱 눈에 들어오는데 슬림하면서 귀엽상한 제스타일
민실장님께 물어보니 이가게온지는 얼마안됬지만 만족할거라고 하면서
하나라고 하면서 초이스 하라더군요 믿고 찍었고
제친구들도 한명씩 마음에 드는아가씨들 초이스했습니다
그 하나는 초이스후 방에 들어오자마자 "오빠" 하면서 안겨줍니다 와우~
마인드가 좋더라고요 쨍알쨍알 거리는게 병아리 마냥 기엽네요
가슴매니아들은 비추랍니다 왜냐 뽕브라를 벗으면 걍A입니다 하지만
마른스타일 정말 44싸이즈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강추할만하죠
작은싸이즈의 아담한 아가씨들이 텔에서 저에게 만족감을 잘 주더군요
안마와 오피의 장점은 정말 둘만의 애인모드 및 하드스타일이며
풀싸롱의 장점은 마음에 드는 아가씨들을 초이스후에 놀고 올라갈수있다는 장점같네요
양주를 룸에서 2병가량 비우니깐 완전 취하겠더라고요 룸시간이 끝나고
실장님과 작별인사하고 sk텔레콤 명함을 하나줍니다
친절하신 민실장님께 감사드리며 하나와의 즐거운
텔시간 아담사이즈의 올탈모습을 드디어 볼차례 샤워내내 흥분상태
아주 그냥 덮쳐주었지요 들고 돌리고 쨍알쨍알 거리는 사운드 만족했습니다
발사때 콘빼고 몸구석에 걍 뿌려주고 나왔지요 너무 채워놔서 그런지 양이 많네요
이쁜 하나와 아쉬운 작별을하고 뽀한번 해주고 집에 갔네요
이글이 얼마나 민실장님께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믿고 갈만한 상무님은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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