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마시고 논거라 기억이 가물한데 ^^;
술마시고 집가는데 좀일찍 일어났어서그런지 아쉬워서...
어디로 달릴까 ...폰으로 사이트보고
민대표님한테 전화 했습니다.
지금 느낌올때 가야겠다는 생각에 바로갔고
전화를 하니 마중을 나오시네요.
사람들이 좀 있는 느낌..시끌시끌했음 새벽2시인데도 이렇게 많나 싶을정도로
전화상으로 말씀드린것처럼 시간은 좀 주셔야되는데 괜찮으시냐는
알고왔으니 뭐..
20분정도 지났을까? 들어오더니 잘 봐주시라구~
술도먹었고 쉽게쉽게 초이스했음
옆에 앉혀서 보니 피부참 좋다고 생각함.
저도 술좀 먹었겠다..아가씨도 늦은시간이라 취기가 올라있는건가..아님 마지막방이라
생각하고 좀 풀어진건가...
주거니 받거니 잘 놀았음 ㅋㅋ
볼까지 빨개지며 잘 받아줬었던..
그러다 마무리 시간이 되어 민대표따라,아가씨따라 에프터하러 이동
위에서도 기분좋게 마무리 잘했네요
하여튼 룸에서 죽이잘맞았아서
위에서도 아가씨가 더잘해주는느낌..
혼자 재밌게 잘 즐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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