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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 친구랑 풀싸롱을 달리게 되었네요~
1차로 소맥으로 일단 몸을 달구고나서 풀싸롱ㄱㄱ
한실장님에게 전화를 걸고 택시타고 갔습니다~
일단 두명인데 작은방 달라고해서 들어갔네요
11시정도됬는데 사람이 많이 있더라구요
한실장님 들어와서 맥주 주면서
잠깐만 기다리시면 최고로 모시겠다구 ㅎㅎ
10분 정도 지났나?
초이스 생각보다 수질이 좀 되네요~
아가씨들 나가고 한실장님이랑
친구랑 머리맞대고 의논한끝에 초이스 완료~
제 파트너는 와꾸는 그냥 봐줄만한정돈데 쭉빵 스타일.
노래 크게 틀어놓구 부어라 마셔라 조명깜빡이구
노래하면서 전투하구~~
아 근데 갑자기 술이 확깨버리는 일이ㅠㅠ
전투중에 발사를 ㅋㅋㅋ 아 쪽팔리네요 ㅋㅋ
그치만 아가씨 괜찮다고 그러면서 더화끈하게 노네요~
언니가 폭탄 진짜 잘 마네요~~
너무 마시면 인사불성 될거 같아서 술은 스탑~~
친구놈은 끝까지 마지막 전투까지 받았는데 ~~
약간 힘들었지만 빙고하고 나왔네요~~
끝까지 안부까지 잘 챙겨줘서 땡큐했어요~담에 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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