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적차 문의 한번에 놀러간다고 항상 말만 하고 놀러가지도 못했는데도 항상 오실때 전화주시면,
그래도 평들이 대체적으로 좋길래 믿어보겠다는 식으로 다시 한번 전화 걸었습니다
사실 저번에 정비소 동료들 다같이 모여서 가기로 했다가 파토난적이 있어서,
단체로 간다고 한참 얘기했다가 못가서 미안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실장님한테 친구한놈 데리고 간다고 친한척을 하면서 전화 걸었죠.
솔직히 쎈척하려고 차도 보내라고하고 말도 좀 강하게 했는데 연신 웃으면서 맞이해주네요!
10시쯤 소주 먹고 픽업해준 차를 타고 편안하게 도착했어요
일단 룸에 들어가서 간단하게 브리핑 해준다며 바로 룸으로~~
브리핑할때도 제가 딴지 정말 많이 걸었는데 계속 다 받아쳐주며
역시 영업하는 친구라 말솜씨가 대단하고 생각했습니다 ~
정말 잘 아는 것처럼 했지만 아가씨들 사이즈보고 조금 놀랬습니다
이제 슬슬 바쁜 시간이 된다며 보여줬는데 그래도 10명은 있었던거 같네요
그리고 친구놈은 취향이 특이해서 좀 많이 통통한 친구를 초이스 해버리더군요 ㅎㅎ
아가씨들이 들어오고 전투서비스 시작되며 란제리로 갈아입고 제꺼를 해주는데 ^^
얼굴도 조막만한게 뻑이가는 흡입력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
룸에서의 시간은 정말 1분처럼 짧게 지나가고 제일 중요한 에프터 시간이 돌아왔죠
뭔가... 이쁜언니와의 기대감과 너무이쁜 언니와 한다는 희열감... ㅋㅋㅋ
샤워를 같이 하자는 다정이 말에 오히려 제가 어색해서 결국 각자 샤워하고,
제 얼굴을 살며시 잡고 키스를 해줄때는 정말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특이한거는 제가 강력하게 꼽을때마다
신음소리를 내면서 한쪽을 윙크하는듯한 표정을 지을때인데 아직까지도 잊지못합니다^^
마지막을 키스로 화끈하게 장식해주고, 몬가 아쉬움이 너무커서 모텔연장을 해버렸습니다..
총알이 아쉽긴 했지만 그냥 더 얘기를 나누고 싶어서 연장시간동안 같이누어서 얘기만 했네요
정말 솔직히 말해서 업소녀지만 그런 생각을 못하게끔 만들어준 다정이가 너무 고마웠습니다
짖꿋게 했는데 연아실장님이 싹싹하게 잘 받아주고 최고의 서비스 받은거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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