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아실장에게 미리 통화하고 상황이 오늘은 어떠냐고 물어봤습니다.
사실 저번에 갈려고했을때 상황안좋다고 해서 못간적이 있어
헌데 가끔 오는거지만 참 양심없는 아가씨들도 있구나..라는
어찌됐든 양심없는 아가씨는 생각에서 지워버린채 저를 흡족하게해준
딱 이 아가씨다..싶은 3명의 아가씨! 고민하던 찰나..
옆에서 두명을 다른 팀 사람들이 채가더군요 씁...욕이 나올뻔;
원래 세명을 봐뒀지만 남에떡이 더 커보인단 말이 있잖아요?
딱 그 꼴이였습니다 ㅋ 봐뒀던 마지막 아가씨를 초이스하고
룸시간은 신나게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한껏 분위기 살리며 즐기고
탱탱하면서도 커다란 가슴을 보니...심장이 팍~ 막힙니다 ㅋㅋ
마인드 서비스 모두 좋은 아가씨로 초이스해서 정말 좋았구요
아쉬운 마음에 연아실장을 호출해서 한타임 연장을 끈었습니다
역시 한번 발사후라그런지 아주만족스럽게 오래할수있었습니다
아가씨도 이제야 흥분을했는지 밑에서 허리를돌리는데...오~~굿~~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