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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하드코어벗겨보니 까만 끈으로 된 티팬티라니 흥분 시킬줄 아는 파트너 만났네요

    제휴 업소명
    수원-야구장 한
    월요일 10시쯤? 다녀온 후기입니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저녁에 밥먹고 당구한게임 치고 소주를 한잔하고..
    어느덧 밤이 되고 술이 들어가니 여자가 생각납니다
    정말 요즘 돈벌기 힘들어서 참고 지냈는데 풀싸롱 한실장 생각이 나서
    친구랑 큰맘먹고 회포풀기로 결정!
    월요일인데 출근 많이 했다고 넉넉하다고 바로 오라는 말에 바로 출발했습니다
    역시나 인상좋고 살갑게 맞아주는군요^^
    기분좋게 들어가 맥주한잔 마시면서 초이스 시작 ~
    몇몇 빠지고 바로 볼수있는 13명을 봤습니다
    저는 망설임없이 2번 7번을 기억해 뒀습니다..
    그리고 실장님한테 둘중하나 추천 해달라고 하니 7번 아가씨 평판이 그렇게 좋다고
    한번 앉혀 보라는군요 그래서 7번, 이름은 가비라고 하는데 바로 초이스 
    술이 들어오고 안주랑 이것저것 들어오고 난 뒤 아가씨들 입장~
    오우 가까이서 보니까 엄청 얼굴도 작고 이쁘고 볼륨감 좋아 보이는데.. 아주 좋았습니다
    친구도 만족하는 눈치었고 그렇게 술을 들이키기 시작했지요
    그러다 얼마 안지나서 인사시간.
    싸롱의 메리트 중 하나인 이 시간은 너무 황홀합니다
    사람 흥분시키는데는 이만한것도 없지요 스릴감에 짜릿하고 단둘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아찔하고...
    아무튼 그렇게 서비스 받고 아가씨들은 속옷에 란제리 하나만 달랑 하나 입고 질퍽하게 룸시간을 가졌습니다
    만져도보고 쓰다듬고 주무르고.. 아주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다가 어느덧 마무리 인사....
    시간이 10분도 안된거 같은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그렇게 서비스 받고 구장으로 출발 !
    분명 룸에서는 자세히 안봐서 몰랐는데 구장가서 벗겨보니 까만 끈으로 된 티팬티...
    일단 기다리라하고 재빨리 씻고 와서 그냥 바로 눕히고 들이대버렸습니다
    남자들은 각자 판타지가 잇겠지만 저는 티팬티에 미쳐버리거든요..
    그렇게 벗기지도 않고 그냥 쓰다듬다가 입으로 조금 받고 냅다 꽂아버렸습니다
    둘이서 급하게 시작된 시간에 흥분은 끝까지 치솟아 하얗게 불태워버렸지요...
    그렇게 황홀하고 만족스러운 하루를 마무리하고 집에 돌아와 후기 한자 끄적입니다
    가비.. 보름 내에 지명잡고 한번더 만나볼 생각입니다^^
    아주 만족했고 역시 한실장 추천은 배신없이 만족시켜주더군요
    회원님들 이왕이면 한실장님한번 찾아보세요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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