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눈팅만하다가 여기저기 고르다가 수현실장님에게 전화넣고
오늘 어제 새벽이죠.드디어 방문햇습니다.
일단 수현실장님의 친절한 브리핑을 듣고 초이스 고고
초이스 하다보니 약간 뻘줌한것도 있어서
수현실장님의 추천을 받어 초이스!
룸에 들어와서 보니 정말 반 자연미인..
약간 중학교 선생님 스타일 이면서 처음에는 이런저런 이야기도하고...
아~~새로운 느낌입니다..
직접느껴봐야합니다..
룸의 조명은 어둡지만 그 조명사이로 슬립입은 제팟의 모습이 더..은근히 꼴립니다...
살짝 보일랑말랑하고..그냥 속옷을 입은거보다 그위에 슬립....
룸에서 이런기분..직접느껴보세요....
이렇게 한시간 조금남짓 즐기다보니 아쉽더라구요...
전 원래 깔끔이 연애하는게 좋은데...속 마음은 그게 아니네요^^
언니한테 말은 전투안받고 술먹고 노래하고 스트레스 풀고..이렇게 조용히 놀자고 말은해놨는데
시간이 무르익을수록 룸에서 전투도 받고싶은맘이 굴뚝같었습니다..
근데 팟트너가 눈치를 챈건지 자연스럽게 노래를 틀면서...
아래로..하.....
..안마..오피...기게적으로받는 bj가 아닌 정말 여친같은........
정말 기분좋게 룸에서 술마시고 오랫만에 좋은 속궁합으로 마무리까지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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