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과 동생이랑 떨리는 마음으로 좀이른시간에 방문해봤습니다.
가격이벤트가 있길래..
도착했는데 민대표님 나오셔서 인사해주시고
룸들어가 간단하게 시스템과 비용 설명 듣고
시간이 좀 빨라서 그런지 한적하더군요
일단 초이스 하면서 좋은 언니 추천해주신다 하시더군여
잠시뒤에 바로 초이스 시작..
언니들은 10명정도...김사랑실장님이 추천하는언니 추천이전에 이미 와꾸로 제눈에 띄었다는..
커피를 마시며 담배한대 태우고 있으니 언니들 들어옵니다...흠..
쫙 달라붙는 검은 원피스에 B+정도 되는 슴가를 가진 아진언니가 들어옵니다..
가까이서보니 피부도 좋고 수줍은듯 웃는데.. 이쁘더군요~
각선미도 좋고 저는 스타킹 해달라구 대표님한테 말해서 스타킹 서비스 하고
페티쉬 좋아하시는분들 추천입니다.
일행이 초이스한 다른 언니들도 가까이서 보니 초이스할때 본것보다 더 괜찮군여....
잠시 뒤 신고식하는 시간...언니들 탈의하시고 음악에 맞춰 움파움파
ㅋㅋ저도 탈의하고...맛뵈기 전투~
신고 끝나고 언니들이 얇은 속옷으로 갈아 입네여...
형님은 노래도 몇곡 안 부르시고 언니랑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계속 웃고있더군요ㅋㅋㅋㅋ
동생넘은 저 노래 부르는데 같이 나와서 장단 맞추고...
그렇게 1시간이 좀 넘은거 같네여...언니들 준비합니다...
다른 언니들과 잠깐 이별하고 에프터 하러 갔네요~
룸에서 어색함을 다 걷어차버리니 아진이가 장난칩니다 ㅋㅋ
침대위로 탈의하고 올라가서...
아주그냥 만족스럽게 연애하고 나왔네요~
일행들도 다만족해서 더좋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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