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형님님과 일정을 조율 아주 무난하게 잘 잡고~
갈 날짜만을 손꼽아 기다리고있었습니다 ㅎㅎ 당일날을 위해 전날 달림을 쉬고
하루 쉬었더니 발기탱천하여 ㅋㅋ 보물섬으로 가봅니다
7시에 형님과 만나기로 약속하고 6시 좀넘어서 출발
빈속에 술은 좀 그렇기에~ 밥을 사주시는 멋진 형님 ~ 간단히 맥주한잔하고 안내받은 위치로 출동!!
역삼동에 위치해있고 역삼역 근방입니다 ㅎㅎ
풀에대해서 아시는분들이 더 많으시겠지만 혹,,
모르시는 분들도 있으시니 자세히 기술해드리겠습니다^^
1 룸안내받아 결제!!
2 매직미러 이동후 초이스
3 룸으로 와서 1차 전투
4 란제리입고 음주가무 ㅋ
5 마무리
(중간에 웨이터친구들 팁 만원씩 두번)
6 구장으로 이동 (구장팁 만원)
7 즐떡!!!!
엘베를 타고 올라가는데 룸이나 나이트갈때 그 특유에 향기 ㅋ ㅑ~!! 역시 냄새만 맡아도
벌써 풀발기!! ㅋㅋ 룸으로 안내받아 들어가니
풀싸치고 시설이 상당히 괜찮네요
이대수실장님 들어오셔서 상당히 케어도 잘해주고 시스템에대해서 말씀도잘해주십니다
방에 덩그라니 놓고 진행 맡기는 구좌들도 있는데 이대수실장은 전혀 그런거없이 상당히 친절합니다
이대수실장님의 친절함에 이미 초즐달기운이,,
매직미러로 이동~
찬물도 위아래가 있기에 ~ 형님이 먼저 추천으로 수빈양을 초이스
저도 이어서 고민을 좀하다가,, 가장 맘에드는 친구로 ㅋㅋ 막내라더군요 22살 개이득!!
같이 룸으로 이동~
들어와서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홀복으로 체인지
"오빠 저희 인사먼저할게요~^^"
"음 그래그래 굿굿 ㅋ"
이녀석 가까이서 보니 얼굴에 상당히 색기가 흐르는 관상입니다
천상 밤일할 여자 팔자느낌? 뭔가 남자를 홀리는 그런 얼굴이베뇨
신고식노래 틀고 츕츕츕 롤리팝 츕츕 롤리팝 ㅋㅋ
빨면서 절 올려다 보는데 엄청 귀엽네여 ㅎㅎ
(역시 처음 인사할때가 민망하면서도 즐겁습니다)
거국적으로 술을 따른뒤 건배~!!
형님과 한잔 쭉 들이킨뒤 눈빛교환!!
"너 이름이 뭐야?"
"혜진이요^^"
"몇살??"
"22살이요~ 오빠는요?"
"ㄴ ㅏ 많지 ㅋ"
"어려보이는데 오빠?"
"어 고맙다 ~"
"너 부산에서 왔구나 ㅋ"
"응 사투리는 안고쳐져 ㅠㅠ"
귀여운 부산 아가씨 굿굿!!
" 너 운동했엉?? "
( 몸이 굉장히 탄탄하네요 )
"응 나 운동 좋아해 오빠^^"
어린친구가 운동까지 뭐 아주 최고네욤!!
달달하게 대화를 나누며 ~
손은 눈보다 빠르게 가슴과 엉덩이를 주물주물 ㅋ
뽀뽀도 해가며 혜진이가 애교가 정말 많네요 ~
술을한잔 마실때마다 과일을 입에 넣어주네요 ㅎ
달달하게 한참 놀고있는데~
"똑똑똑 마무리시간입니다~^^"
벌써 시간이 ,,;; 역시 시간이 너무빨리 간다는게 함정,,;;
이대수실장님이 들어오셔서 간략하게 담소좀 더 나누고 구장으로이동~
구장타임
룸도 그랬지만 구장도 훌륭!! 컨디션 좋네요!!!굿굿
칫솔에 치약을 발라 갖다주고~ 양치를 하고
제가 먼저 샤워하고 있으니 따라 들어오네요 씻겨주는 마인드 너무좋구요
같이 샤워하고 침대로 누우니 이불을 덮고 안겨오는데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네요
자꾸 절보고 씽끗씽끗웃는데
제가 먼저 키스를 하니 이녀석,, 눈을감고 신음을 엌 좋타!!
키스만 한 5분은 한거 같네요,,, 굉장히 좋았습니다
"오빠 입술 너무 부드러워 ,,(Feat,신음)"
"니가 더 부드러워~^^ 쪽쪽"
키스를 나누고 이불을 치우곤 제위로 덮쳐오더군요
목부터 시작하는데 굉장히 정성스런 애무를
해주네요,, 제 가슴과 다리 제 동생 녀석을 정성껏
그러던중 갑자기 제 다리를 벌리더니
파이어에그를 흡입!!,, 음 좋은데?
그리고 시작된 똥까시!!! 으잉??
원래 안해줄텐데,, 분위기가 깨질까 물어보진 않았네요 ㅎㅎ 극강서비스!!
"이제 오빠가 해줄게 누워봐~"
제가 위로 올라가 다시 키스를 나누고 가슴을 맛을보는데 ,, 자연산 B컵,,, 좋습니다 !!
어느새 흥분을 참지 못하고,,
제가 위에서 시작하려하니,,
콘을 장착해주고~
"너 젤은 ?" "오빠 만져봐 안발라도 될거 같아~"
이미 흥건,, 역시 어려서 그런가 얼마 안되서 그런가 여친같은느낌이네요
키스만으로도 이미,,, 정상위로 강약중간약~ 하는데
역시나 예상처럼 쪼임이 좋네여 ㅋㅋ
정상위 -> 가위치기 -> 뒷치기 순서로 즐기다가
"오빠 나 얼굴보면서 해줘"
"어 안그래도 그럴려고했어 ,,,^^"
키스를 나누며 마지막 피치를 올려
시원하게 싸버리고 정말 쪽 빨렸네요 ㅎㅎ
사정후에도 한참이나 후희를 즐기며 키스를 나누고~ 콜은 이미 울려서,,
빠르게 샤워후 나왔네요
같이 구장에서 나와
"오빠 또오면 꼭 나 봐야돼!!! 정말이야!!!!"
"알았어~^^ 꼭 또 보자 ㅎ"
헤어지는데 마지막 뽀뽀까지,, 정말 감동,,
이녀석 실사를 보여드리고 싶어 사진을 한번 부탁해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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