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이전 이벤트? 가격할인이벤트를 보고 좀일찍 찾아갔네요.
언니들 10명 남짓 봤네요.
집앞에 슬리퍼끌고 나간건데 기대이상이네요.
제 눈에 들어온 귀염상의 여자애.
저의 경험에 의하면 순진하니 아무것도 모를것 같은 얼굴의 애가
업소에선 오히려 섹 좋아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래서 하은인가? 딱 찍었는데 민대표님도 괜찮다고 말씀해주시고
친구는 고르다가 대표님의 추천 속에
마인드 별로인 애랑 놀면 분명 후회한다고
다시 고르시라고 몇명 더 추천해주길래 그 애들중에 골랐습니다.
인사 때 하드하게 아주 잘빠라줍니다
제 친구놈이 워낙 잘 노는애라 얘랑 가면 진짜 재밌게 노는데
언니들도 센스있게 말받아주고 뺴는거없이 분위기좋게 흘러가니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연애시작...
들어가서 하는 말 . 오빠 내가 먼저 서비스 해줘 ?
하더니 제 바지 바로 벗기고 마우스로 물어주대요
돌리고 ㅃㄱ한두번 해본솜씨..아니지 당연히..
싸버릴것 같은거 간신히 참고 뒤로 그애 제치고~
저는 제가 애무해주는것도 좋아합니다.
같이 느끼는게 좋아서요 ㅋㅋ 이언니 .. 신음이 끝내주네요
얼굴도 약간 일반인삘나서 좋았지만 연애할때도 일적으로 하는느낌아니구
애인모드 확실하게~ 그렇게 사랑 나누듯, 마무리하구 왔습니다.
전반적으로 애들 수질도 가격대비 괜찮았고,
마인드는 진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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