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길지만 회원님들 정보를 위해 정성스럽게 썼습니다. 귀찮으시면 밑에 총평이라도 읽어주세요~
여러 메이져 사이트에 활동하는 1인 입니다.
다른 사이트에는 후기를 몇개 올렸었는데 아쉽게도 여기는 눈팅만하고 직접 글을 올리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유흥을 즐기는 편이라 직접 출근부도 보고 후기도 읽어보고 여럿 구좌들을 접해봤죠
몇번 가서 친구먹고 형동생하는 구좌도 몇 있고 실제로 언니들 밖에서 만나본 경험도 몇번 있는편입니다.
이번에 방문한 구좌는 수원 영통중심상가에 있는 풀싸롱인 "야구장"입니다.
광고는 야구장이라고 하는데 실제 이름은 아이콘이더라구요.
구좌 이름은 한실장입니다. 눈팅하면서 후기나 출근부는 봤었는데 방문한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평이 나쁘지않더라구요.
방문은 금요일 어제 했습니다. 친한 친구놈 생일기념으로 날잡고 방문을 했죠.
근처에서 술한잔 걸치고 가니 시간은 11시쯤 입장을 하였네요.
처음본 한실장은 20대 중후반? 느낌에 여실장님이네요 붙임성도 좋고 이뻣네요 ㅋ
영업하려면 붙임성 당연히 좋아야하지만 뭔가 친근감이 가는 그런 붙임성이었습니다.
다행히 금요일인데도 룸대기는 없었습니다.
대충 시스템 설명 듣고 (뭐 풀싸롱이 거기서 거기지만) 매직미러룸으로 갓네요.
한 25~30명 정도 들어갈수 있는 규모에 반정도 차있더라구요. 나름 만족스러웠습니다.
유흥경험상 수원에서 금요일에 미러룸에서 10명이상 볼수있는 경우가 흔치않거든요.
아가씨들은 성괴부터 자연미인?, 육덕, 색끼를 가진 언니까지 다양하게 있더라구요 (몸매랑 가슴은 기본이죠 ㅎㅎ)
한실장의 센스를 보기위해 추천을 부탁했습니다.
친구생일파티 기념으로 왔으니 잘놀고 마인드 괜찮은애로 추천부탁한다고.
그래서 추천해주는 애들을 보니 와꾸랑 몸매도 제 스타일이길래 고민없이 초이스했습니다.
(아가씨 이름은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이제 놀기 시작합니다. 양주는 기본으로 그린자켓이 깔리네요.
술은 무제한이라는데 4명이서 무제한으로 먹어봤자 얼마나 먹겠습니까 ㅋㅋ
우선 기본적인 인사쇼들어갑니다. 뭔지 다들아시죠? 입으로 쇽쇽쇽ㅋㅋㅋ
그렇게 워밍업 살짝하고 신나게 놀기시작합니다.
저희도 업되있으니 언니들도 같이 업되네요 그렇게 분위기 최고 업!!
확실히 잘놀고 마인드 좋은애들로 추천받아서 그런지 야한 게임도 많이하고 야한 장난도 많이하고
얼굴찌뿌리는일 없이 놀았네요.
아 물론 저희들이 너무 진상짓 안한것도 있습니다.
아가씨들도 사람인지라 미아리같은곳처럼 진상짓하면 우리도 내상입고 아가씨들도 까칠해져요 ㅠ
매너있게 대해주면 자동으로 아가씨들이 안기는? 아주 기분좋은 상황을 맞으실수 있습니다.
다좋았는데 한가지 아쉬운게 웨이터놈이 계속 알짱거리더라구여 ㅡㅡ
신나게 놀고있는데 계속들어와서 필요한거 없냐고하고 ㅡㅡ 팁달라는 농성이죠.
3만원 주고 다시는 들어오지말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1시간 20분 놀고 룸타임 마감.
모텔로 올라갑니다. 모텔이랑 룸이 붙어있더라구요. 바로 위로 올라갈 수 있어서 편했네요
이미 룸에서 까르르까르르 웃겨놓고 매너있게 대해줘서 먼저 앵기고 난리도 아닙니다.
덕분에 애인모드로 편하게 2차까지 즐길 수 있었죠.
2차는 아시는 그대로입니다. 필력이 그렇게 좋지않아서 실감있게는 못쓰겠네요.
그냥 간단하게 쓰면 언니가 저를 마음에 들었는지 손님 상대 2차가 아닌 진짜 남친이랑 하는 잠자리를 해줬네요
한사람이 일방적인거 말고 같이 느끼고 즐기는 그런 ㅋㅋㅋ
덕분에 뭔가 꽉찬 잠자리를 한 느낌? 아 잘 쌋다~ 이런느낌 ㅋㅋㅋ?이었습니다.
그렇게 아가씨랑은 바이바이하고 한실장하고 인사하고 나왔네요.
마지막에 컨디션까지 챙겨주는 센스를 발휘하시네요.
(컨디션 챙겨주는 구좌는 첨이라 이 부분에서 약간의 감동이있었네요.)
★★총평★★ :
언니들 와꾸랑 물량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다만 풀이라 그런지 나이대가 조금 보이는 아가씨들도 있고 성괴의 비율이 꽤 있습니다.
구좌는 친절하고 센스있는 것 같고 몇번 더 방문할 의향있습니다.
룸이랑 모텔룸도 깨끗한 편입니다.
단점은 웨이터 ㅡㅡ 웨이터는 좀 짜증났던 것 같네요.
별 5개 만점에 4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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