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잡고 좀 줄이려고 했는데...술들어가니까
또 가고싶어지네요..ㅜ
살짝 알딸딸할때 민대표님에게 전화넣고 지금 혼자가면 바로되나??
빨리 오라고 하시길래 ~ 출발함.
혼자 가는건 간만.. 이게뭐라고 떨리더군요
민대표님 찾고 룸으로 안내를받고 우선 화장실부터 이용~ ㅋㅋ
대표님 바로 들어와서 악수나누고 맥주한잔 마시고 나서야
얼른 초이스부터 하자고 하여 바로 초이스 했네요 ^^
한 10명정도 봤는데 맘에드는 언니 2명정도 보임
한언니는 아담한 글래머지만 이쁘게 생겼고 한언니는 말랐는데 바스트가 좋아 눈에 틔였고...
누굴고를까 하다가 글래머 민아 추천받아 놀아 봤어요
혼자라서 바로 인사받기 어색함 ㅋ
언니랑 10분정도가볍게 통성명하고 나서 인사받았습니다.
아주 부드럽고 성의있게~ 구석구석~ 잘써비스 해줍니다
언니랑 어색한 사이는 넘어가고 둘이 이런저런 애기 나누고
보기에는 26~7정도 보이는데 25살이라네요 ㅋ
얼굴이 늙었다기 보다 전체적으로 성숙해보이던데 나이가 생각보다 많이 어림~
귀염성도 있고 말하는 투를 자세하게 관찰하니 진짜 어린티가 나더군요
어려서 그런지 몸매도 탄력있고 보기에도 좋은 젖살이 남아있네요
끈적거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구장으로 이동하여
언니의 올누드 몸을 감상하니 더욱 감탄사가 흐르네요
언니의 솜씨는 서툴지만 ..뭐어때요.. 와꾸로 커버됩니다..
그모습자체도 나이를 생각하니 아주 기특하고
귀엽더군요 ㅎㅎ
침대에서 30분정도 정사신을 찍다가 샤워하고 내려와 마지막 포옹으로
아쉬운 작별인사를 나눴네요~
오늘 간만에 영계랑 잠자리 하고나니 기분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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