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독고로 달렸습니다!! 오피갈가 풀싸롱 갈까하다가
왠지 술도 좀 땡겨서 전에 본적있는 이수현실장님께 찾아갔지요
룸배정 받고 실장님이랑도 간만에 맥주한잔 마시면서 얘기좀 하다가
전에 초이스도 해봤겠다 혼자도 왔겠다 정말 좋은 애로 하나만
직접 골라와 달라고 했습니다 무조건 캔슬안하겠다고~
룸에서 빈잔에 맥주두잔 정도 더 비우자 노크소리와 함께 실장님이
아담하면서 약간은 쎅하게 생긴 언니를 데리고 들어오더군요
원래 스타일이 야한여자 좋아해서 바로 앉히고는 진행했습니다
이수현실장이랑 긴장을 풀기위해 한잔씩 마시고는
실장님은 퇴장!!
언니랑 둘이만 남으니까 묘하게 흥분되더군요
다시 한잔하고 통성명하구 인사받는데 이건 얼굴만 야한게 아니라
혀놀림이나 몸이나 다 야했습니다
혀끝으로 미친듯이 핥아대는데 이건 뭐 모터 달린거 같더군요
룸에서 놀면서도 제가슴부터 귀랑 이곳저곳 빨아주는데 룸안에서
찔끔할뻔 했습니다
목소리도 숨소리가 약간 섞인게 그냥 야함 그자체더군요
마무리때 애무 받는데 진짜 안마는 아무것도 아니더군요
혀끝이 좋은지는 알았지만 그렇게 현란한 혀는 처음봤습니다
오입질 열심히 하다가 마무리는 다시 혀로 부탁했지요~
이제는 초이스고 뭐고 그냥 이수현실장한테 데려오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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