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풀싸롱 달려봤습니다 !! 분당 이수현실장님으로 결정!!
요새 좀 굶어서 그런지... 지나가는 여자만 봐도 급꼴림 휴~~
회사 끝나자마자 독고로 입성 ~
직딩인 저한텐 그래도 큰돈...ㅠㅠ 돈만 많았어도....
가자~ 인생 뭐 있어. 얼마 안있으면 하고 싶어도 못할 나이가 올텐데.
그 전에 신나게 쫘악 빼줘야 남자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최면을 걸면서 어느새 가게입구로 향하고 있네요 ㅋㅋㅋ
이수현실장님한테 아가씨 추천받고 초이스 완료 ㅎㅎ
역쉬~ 가슴은....ㅋㅋ대박 ^^
인사한다고 옷벗고 바로 전투들어가는데
언니 얼마나 잘빠는지 제동생 뽑히는줄알았네요
인사끝나고 슬립으로 탈의 ㄱㄱ
룸에서 슬립입고있는 가슴에 파묻혀 원없이 만졌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약간은 팅김 ㅋㅋ 어차피 연애시간이 있다며 ..ㅋㅋㅋ 그래도 좋네요 ~
룸에서 원래는 란젤 슬립 입고있는데 둘만인데 어쩌냐며 부탁부탁해서 살짝ㅋㅋㅋㅋㅋ
연애할때도 대박 빙고 쳤네요 ~ 기분이 슬 별로였는데 너무 후끈하게 놀았어요 ~
오랜만에 즐달이라 기분좋네요 ~ ㅋㅋ
이수현실장님도 싹싹하고 편하게 대해줘서 즐룸할수 있던거 같아요
오랜만에 달려봤는데 99점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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