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친구랑 겸사겸사 소주한잔 걸치고 친구랑
둘이서 어디갈지 고민하다가 북창동에 아는 탁재훈실장님이 계셔서
예약전화하고 출발했습니다 아직 피크시간이 아닌지라 금방 초이스 보여주셨고
저흰 11만5천원 a코스로 놀았습니다 초이습 볼때 저는 1조에 3번? 4번? 기억은 잘안나는데
주아 라는 아가씨를 초이스했습니다 마른 스타일을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딱 합리적인 아가씨를 초이스했고
담당 탁재훈실장님 역시 굿초이스라고해주시네요 ㅋㅋㅋㅋ 육덕좋아하시는 분들께 강추드립니다
마인드도 좋고 얼굴도 이쁘고 가슴은 꽉찬 C?컵정도입니다
초이스 끝나고 인사나누다가 아가씨들이 노래틀고 앞에나가서 한명한명씩 인사쇼하는데
급 꼴리네요 ㅋㅋㅋㅋ 속옷막 던지고 저희도 흥에 젖어서 속옷 같이던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물고 빨고 하고싶은거 다하고 논거같습니다 재밌게 놀다가 보니
시간이다되서 마무리들어왔는데 립스킬 역시 고급지네요 술마시면 발싸를 잘못하는 저에게
엄청 열심히 빨아주는데 안쌀수가 없더군요 얼마못가 발싸하고 맛있게 라면 한그릇 먹고 나왔네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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