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들 하고 한잔꺽다 전에 풀싸롱갔던 얘기나와 갑자기 땡기는 마음에 민대표님님 있는 곳으로 달려봤습니다
원래는 오늘 친한 친구하고 둘이 갈려구 했는데.,
한잔하다보니...친구랑은 캔슬하고 .. 급 땡겨서 계획에도 없이 어제 달리게 됬습니다
미리 대표한테 전화해보니 도착해서 조금 기다리야 된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바로 택시타고 출발했습니다
알려주신 곳에서 내려서 다시 전화를 하니 바로 가게가 보이네요ㅎ
도착해서 담배한대피며 두리번두리번 구경좀 하다가
대표님 안내받아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목도마르고해서 맥주 한잔 마시고 설명도 듣고
대표님이 넉넉잡고 20분만 기다려 주시면 좋은애들로 해준다고 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기다렸습니다
쫌있다 오시고 초이스타임 시작~
한곳에 모아놓으니 누굴골라야 할지 어지러웠습니다..ㅋㅋ
그중에도 빨간색 옷을입고 있던 아가씨가 눈에 탁 띄어서 여쭤보니 잘
하는애라고 굿초이스라고, 가시라구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망설임없이 은서라고 하는 아가씨를 초이스 했습니다
남은 친구들도 알아서 척척 초이스를 했습니다
룸에 들어와 앉아있으니 아가씨들 들어오고 인사좀 나누고 살떨리는 신고식 인사 해주네요
기분좋게 서비스 받으며 한시간을 넘게 땀흘리며 즐겼습니다...
2차 올라가서도 은서에 유연한 허리돌림에 제압당한채 사정까지 했습니다ㅋㅋㅋ
앞으로 자주 뵐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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