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다녀온 풀싸롱 후기 남깁니다
9시쯤 갔는데요 손님이 많아서 입구부터 걱정 했었는데 막상 들어가보니
언니 많이 있어서 다행이었었네요 ㅎㅎ
다른 손님도 있어서 뺏길까봐 언능 맘에드는 언니 연아실장한테 얘기해서
제 품으로 오게됬네요 ㅎㅎㅎ 친구랑 둘이서 갔습니다
제파트너는 미란이라는 언니인데요 24정도 되는 외모에 뽀얗고 깨끗하게 생긴 이미지 얼굴도 예쁘답니다 ㅎ
룸에 들어와 술한잔 하고 전투 받았습니다. 여기 나와서 일한지는 2달이 아직 안됐다네요
노는내내 하고싶어 죽는지 알았습니다 어려서 그런지 살결이 참 좋아서
만지면서 피가 글로 계속 쏠려서 정신혼미 ㅋㅋㅋ 홀라당 벗고 제 옆에 붙어서 떨어질 생각을 않는데
애교많은 모습이 참 귀여웠네요. 그러면서 은근슬쩍 팬티위를 슬쩍슬쩍 스치는 손에 흥분해서
저도 열심히 주물렀습니다. 애인처럼 물고 빨다 보니 시간이 금방 가서 에프터하러 올라갔습니다
에프터 가서 씻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 기다리는데 기짧은시간이 길게만 느껴지더라고요
미란이가 씻고 나와 제품에 눕는데 이런여친 있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린 미란이를 빨고 피스톤 하면서 모든 열정을다해 쏫아 냈습니다 ㅎㅎ
정말 잘놀다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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