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은 친구들과 너무많이달려 당분간자중하려했는데 ...
회사 선배의입김으로 달리는상황 ...
육회에 소주한잔1차를 마치고 2차 연포탕에 소주한잔
마셔라부어라 ..마시고서는 선배가 쏜다고?!
풀싸롱가자고 합니다 .. ㅅ! 재빨리 아는실장에게
전화하려는순간 선배가 야릇한미소를 지으며
벌써 전화넣어놨따구 ...
어디냐 물어봤더니 야구장이라고 ... ㅋㅋ
나도두세번 갔었는데..ㅋㅋㅋ
선배따라 야구장으로 갔습니다 ...
민대표님은 선배랑 친해보이시네요
... 형님아우하면서 .. 보기는 좋네여 ...
ㅋㅋ민대표님이 혹시 오신적있으시지않냐구??
아니라구..ㅋㅋㅋㅋ
그것보다 중요한초이스 순간 ..민대표님이
나가면서 상황좋다고 천천히 잘보고 고르시라네요 ...
선배는 대표님의 추천을믿는다고 .. 둘만의 사인을
하더군여 ..뭐그렇게까지..ㅋㅋㅋ 근데 또 기대이상이네여
풀치고는 사이즈 좋은 ㅇㄴ들 보입니다 .
전 4번 민아씨 찜하고(가슴이 상당하네요...) 칭구는 누굴찍을까 망설이다가
ㅇㄴ들얼굴 기억못해 다시한번 초이스~
1번 ㅈㅇ씨 추천하여 그렇게 앉히고
마인드좋은ㅇㄴ들로 추천을 해줍니다 ...
선배는 지명언냐가 있어서 바로 데려와서 전투가 시작되었습니다 ..
.
전투받고 본격적으로 룸타임 시작됬는데
놀때 역시나 아가씨들 시원시원하게
유도해주면서 편하게 해주는게 마인드가 정말됐더군여 ... 좋은ㅇㄴ
들덕분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2부시작....
2부때도 그좋은 마인드 그대로 유지해주는군요..
술좀 먹었는데 마무리도 깔끔하게 하구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다음에 오면 전 지명할것 같아요 ... 꼭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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