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영통에 있는 매직미러야구장 다녀왓습니다.
대학 선배 데리고 갓습니다..간만에 저보러 수원까지 와서
한턱 쏘신다고 해서 그냥노래방 갈려하다 그냥 풀로 가닥잡고
한실장 찾았습니다.
유리관 초이스로 언니들 10명정도 봤구요
가슴크고 베이글 스타일 언니 위주로 스캔 좀 하다가
몸집은 작은데 c컴 정도의 자연산으로 추정되는 가슴과
나름 몸매도 좋아 보이는 귀여운 언니로 초이스
마인드는 실장에게 물어보니 내상없이 잘하는 언니라고 해서
확고히 마음 먹었음
홀딱 벗고 립서비스 들어오는데 역시 슴가라 몸매가 아주 맘에 들더군요
거의 알몸에 T팬티만 입고 빨아주기 시작합니다.
기둥부터 알까지 쭉 핥고 빠는데 물 하번 쌌습니다,
팬티만 입은 언니가 위에 올라타서 은근히 엉덩이로 살살 눌러주는데
제 물건도 엄청 커져서 쿡쿡 찔렀지요.
이렇듯 언니랑 알콩달콩 만지면서 즐겼네요.
말하는것도 맘에 쏙들고 일단 아주 잘골랏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1시간20분은 역시나 금방... 후딱가버리고
실장과 맥주 한잔씩 하고 계산 마치고 농담좀 하다
금방 2부를 즐기기 위해 올라갔구요
연애시간이 되니 더욱 언니 몸매가 이뻐 보인다는 ;;
연애는 보통 하던식으로 햇고
만지는 재미에 너무 빠져서.. 애무를 너무 열심히 한거 같습니다..
스킬도 예상 이상으로 잘했고 신음 사운드는 꾀 리얼햇음
질척한 안쪽이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시간내에 물도 뺏고
꾀 괜찬았던 방문이고 담당인 한실장이야 언제나 실수가 없으니
이 정도면 즐방 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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