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후기 몇자 적어봅니다
어제는 의지가 강한 하루였습니다
친구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어디를 갈지.. 고민끝에 결정한 연아실장님
전화를 통해 위치를 묻고 예약을 잡은후 출발
잠시 대기후 의지 불태워 초이스 합니다
초이스햇는데 일반인삘에
검은색머리 뭔가 어색한 표정 묘한 매력에 끌려 초이스 했는데
연아실장님 이 그아가씨는 업소 출근한지 이틀밖에안되서 엄청 서툴거라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자기 동생이라며 적극 추천. 일은 서툰데 추천하는 이유가 뭔지 의아함
어쨋든 반신반의 하면서 초이스 했습니다
나이는 24살에 대학생이고 일한지는 이틀됐고 아직 적응 못해 약간 어색합니다
이름은 새봄!
파트너들 하나씩 탈의를 시작하고 서비스를 하는데 제 파트너 약간 당황하네요
그서툰 솜씨로 어떻게 하려나 지켜보았지요
자그마한 손으로 제 똘똘이를 이뻐해주더니 입안으로 쏘옥~
서툴긴하지만 기분이 좋아집니다
능숙한 아가씨들 스킬보다 더 기분이 좋더군요
그렇게 서비스 타임이 끝나고 파트너들 망사로된 가슴이 비치는 란제리로 갈아입었는데..
몸매가 어찌 이리 탐스러울수가
감상을 조금하고 싶어서 서 있어보라고 하고 뒤돌아 보라고 하고
약간 변태스러운 부탁을 했네요
파트너 약간 당황하면서 뒤돌아 뒷태보여주는데 깜놀... 엉덩이가 빵빵한게 예술입니다!
엉덩이가 너무 탐스러워 뒷태를 한참으로 감상했습니다
이런저런 얘기하고 놀다보니 시간이 후딱가서 너무 아쉽더라고요
흥 오르려니까 끝.. 풀싸롱에 최고의 아쉬움이죠
솔직히 저는 밤일 오래하고 일 능숙하게 하는 아가씨보단
조금은 서툴지만 일반인 같은 느낌에 파트너가 더 좋았네요
나중에 새봄도 능숙하게 일을 하겠지만 말이에요.. 2차는 기본적 서비스 다 받고..
원하는 자세 잘 받아주는 편이지만 리드형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넓은 골반에 빵빵한 엉덩이를 가진 새봄이와 뒷치기를 할땐 정말 만족도가 100%,
흥분이 머리까지 솟구쳤습니다...
아주 만족스러운 즐달이었네요 아주 만족하고 즐거운 밤이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또 새봄씨 만나보고 싶네요
실장님도 물론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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