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다 삘타서 동료들과 다녀왔습니다
이리저리 급꼴해서 연아실장에게 전화후 바로 직진
위치가 좀 헷갈리더군요 ㅡ,ㅡ;
간단한 초이스 상황부터 들어보니 적당히 좋은 시간이라고 합니다
애들도 있는 편이고 에이스급이 남아있다고 하네요.
11시쯤 갔는데.. 손님이 많으면 많을 시간대라 딜탈까봐 걱정했는데
대충 열세명이 보였습니다. 피크시간에 그정도면 내심 흡족했죠ㅋ
그 중 강력추천해 주는 처자로 앉혔습니다
피부가 딱 봐도 탱탱하고 가슴이 대놓고 로켓이라 눈에 워낙 띄기도 했죠.
민망해서 그런지 수줍움 타는게.. 컨셉일지라도 너무 맘에들던 ㅋ
가까이서 보니 흠....좋습니다....몸매가 슬림한 몸매에 생머리~
동료들이 뭘 하고 놀든 저한데는 제 파트너만 눈에 들어오더군요 ㅋㅋ
연아실장 얼른 내보내고 슬립으로 갈아입었는데 코피쏟을뻔 했습니다ㅋㅋㅋ 적으면서도 웃음이 실실
전투받으면서는 파트너 머리채잡고 발끝에 계속 힘주고 있었네요. 홍콩갔다는ㅋㅋ
볼륨있는 가슴 ....술이 입으로 들어가는지...코로 들어가는 건지...^^...
이런 저런 애기도하고 대화도 잘이루어지고 ㅋ
대놓고 주물럭 거리고ㅋㅋ
제가 생각해도 좀 지루한 애기를 하는데도 잘 들어주면서 잘 받아주네요
말도 조근조근 이쁘게 잘하더라구요
동료들의 혼자놀러왔냐는 비난을 무시하며 시간을 태우고
마무리 받고 구장으로 이동하여 방으로 입성!
서로 옷을 벗고 같이 샤워를 하는데....기립해있는 제 존슨을 두손으로 정성스레 닦아 주네요
제 뽕알도 딱아주고...저도 가만히 있을수 없어 제가 씻겨주겠다며
가슴과 이쁜이를 집중적으로 딱아주고
샤워를 끝내고 나와서 침대에서 본격적인 타임
저를 애무를 해주는데 혀놀림...아 제꼭지는 곤두스고...
제 존슨은 주위에 핏줄이 긁게 자리를 잡고...빨개지네요
몸에 소름이 쫙!!!!돋는게 ...기분 최고
가슴 애무를 시작으로 살살 빨아주니...꼭지는 딱딱해지고
밑에는 만져보니 벌써 물이 !! 마무리 피스톤운동으로 온 힘을다해 발사 ^ㅠ^
사진만 보셔도 알겠지만.. 외모가 극강인 언니였어요 ^^..
갠적인 생각으로는 역시.. 언니 외모가 마음에 들어야 손님의 마음도 온화해지고.. 그 온화함을 따라
언니 마인드도 따라오는게 아닐까..ㅋㅋㅋㅋㅋㅋ
다들 즐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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