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2차가기전 대기실에서 양해를 구하고 옆사진만 살짝 찍었습니다..
룸 내부에서나 2차에서 찍자니 아가씨들 불편해할듯 하여 ^^;
본격적으로 발동걸기전에는 술을 먼저 한잔 했었는데 그날은 속도 안좋고
일행들이 어딜 가자가자해도 썩 내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일행중 한명이 풀싸롱 한번 가보자고 아는 담당실장이 있다고 했는데
그게 한실장이더라구요.
저까지 세명이 가게됬는데 한실장님 인상도 좋고 친절하더군요
명함도 하나 받았는데 명함에서 향기가 나더군요. 센스있는 명함이라는 생각이ㅋ
초이스를 보는데 개인적으로 3명이서 함께 어울리는 자리다보니
분위기를 띄울줄 아는 재미있는 처자를 추천해달라 요구했어요.
이리저리 추천받아 가슴이 탐나는 아가씨를 한명 초이스했는데 예명이 다빈이였습니다.
그런데 이처자 정말 골까더군요 개그맨인줄 알았습니다
얼굴은 보통 언뜻보면 소시에 태연 필도 좀 나는거 같고 몸매는 정말 좋았지만 싼티나는게 약간 흠이었는데
의외로 현란한 말솜씨에 일행들이나 저나 전부 포복절도에 배꼽빠지고..
아..정말 재밌었습니다 다른 일행들 파트너들도
분위기를 잘 맞췄고요 근데 말만 잘하고 ㅁㅌ에서는 별로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해달라는데로 잘 해주고 입을쓰는데 주저가 없더라구요. 저는 10분내로 빠르게 싸고
립서비스를 장시간 해주면 충분히 만족하는 타입이라 굉장히 좋았습니다ㅎㅎ
중간중간 다시금 말로 재밌게 해주고 저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내려와서 헤어지기전에 뽀뽀로 마무리하고 집으로 향했습니다
역시 돈값하는 처자는 마인드가 좋은 처자가 아닐까..^^
성업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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