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밀라노]
아가씨 예명 : (지연) 24/ B/ 44사이즈/ 162
친절한 실장님에 전화상에 길안내로 무사히 선를밀라노에 도착하여,
벽거울이 붙어있는 마사지방에 안내되어, 가운으로 갈아입고 대기하니 ..
슬림한 태국녀 지연이가 미소를 보이며 들어와서,
손을 잡아끌어 아담한 샤워실로 안내하는군요.
샤워실에서 커튼을치고, 지연이에 꼼꼼하고 정성스런 샤워서비스를 앞뒤로 즐기다가 ..
지연이가 무릎을 끓고, 샤워비제이로 후룹후룹 맛깔나게 빨아주더군요.
지연이 자신도 샤워를 구석구석 하는모습을 지켜보다가 ..
다시 손을잡고, 마사지룸으로 돌아와서는 이브와 아담이되어
업드려서 지연이에 마사지를 즐기다가 ..
어느순간에 지연이가 발목부터 할짝할짝 애무를 시작하여 목덜미까지
정성스런 애무가 이어지는군요.
앞으로 돌아누워서도 뒤판처럼 똑같은 순서로 애무가 진행된후에 ..
발기된 고추를 여학생들이 더운날에 아이스콘을 할짝이듯이 맛깔나게 먹어주더군요.
저도 지연이에 앙증맞게 발기된 찌찌를 입술과 혀로 맛을본후에 ..
수줍게 떨고있는 지연이에 소중이에
길다란 혀로 낼름낼름 기린이 혀를 날름거리듯이 애무를 해주니
지연이가 거친 신음을 토해내며, 허리를 들썩이더군요.
지연이에 뜨거워진 블랙홀에 매운고추를 쑤컹쑤컹 박아주니 ..
지연이도 두다리로 저에 허리를 감싸고, 뜨겁게 울부짖더군요.
뒷치기 자세로 바꾸어 지연이에 엉덩이를 두손으로 움켜쥐고 ..
지연이에 꿀보지에 쩌걱쩌걱 깊숙하게 박아넣으니,
지연이에 꿀조개가 울음을 토하며, 저에 매운고추를 뜨겁게 삼켜버리면서 ..
저도 거친숨을 토해내며, 쾌감에 올챙이를
한사발 꿀보지에 울컥울컥 토해내며, 행복한 꿀달림을 마쳤답니다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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