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원 탱크
아가씨 예명 : 미미
날이 후덥지근해서 간만에 한떡하려고 여탑 보던 중에 후장되는 대떡방이 수원에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예약전화 하고 룰루랄라 출발
도착하고 전화해서 입실.
업소 홍보 프로필 사진과 일치한 미미를 보니 일단 안심.
현관에서 부터 살갑게 맞이해주는데 외국인이라는 거부감이 사그러질 정도였습니다.
올탈 후 샤워도 꼼꼼히 구석구석 해주고 그때부터 들이대는데 어휴 샤워하면서 박을뻔.
장소를 침대로 옮겨서 본게임을 시작하기에 앞서 애무를 하는데 뭐 일단은 삼각애무지만 오랄은 정성껏 해주더라구여.
그러다가 콘 끼고 엎어놓고 후장에 삽입하는데 음... 조임은 과연 후장인가? 였지만 나름 엉덩이가 먹음직 해서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한창 박다가 기미가 안보여서 마무리는 손으로...
안되는 영어로 이말저말 하다 시간이 되어 퇴장... 나갈때도 살갑게 맞아주니 기분이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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