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강남역
아가씨 예명 : 제시 & 보아
토요일 회사일을 마치고 몸이 찌뿌둥해서 맛사지나 받을까 하고 전화를 해봅니다.
푹 쉬다 올생각에 두명 예약하고 중간에 맛사지 타임 예약을합니다.
10분전에 도착해서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안으로 입성~!
샤워장이 밖에 있어서 살짝 아쉽긴 했는데~
실장님이 타임을 잘 맞춰서 손님끼리 안겹치가 알아서 착착 하시더군요. ㅎㅎ
암튼, 깨끗히 샤워하고 보아를 먼저 봤습니다. 태국처자인데~
피부는 살짝 검은편에 와꾸는 중중 정도에 슬림한 처자입니다.
얼굴은 살짝 중동 느낌도 있습니다.
한국말을 살짝 배웠는지~ 아주 기본적인 대화는 되더라구요.
이리저리 자세 바꿔까며 즐달을...
중간에 샤워하고 와서 맛사지도 태국 아주머니가 시원하게 오랜시간 해주시더군요.
그동안 똘똘이는 재충전 완료~!
다음 처자 바로 보는데~ 머리가 엄청긴 새하얀 처자가 들어옵니다. 제시입니다.
웃는얼굴도 귀엽고 밝더라구요~ 자기 소개도 들어오면서 바로 하고~
몸매도 아주 좋더군요. 뒷테가 아주 좋았음.
생각보다 물도 엄청 나오고 소리도 지르는 스타일에 섹을 아주 즐기는 처자 같더군요.
갠적으로 제시가 재접견률이 훨씬 높긴함.
마인드도 괜찮구요.
암튼, 간만에 두탕 뛰니 다리가 ㅎㄷㄷ 떨리더군요.
운동좀 해야지... 이놈의 나이...ㅠㅠ
그래도 간만에 잼있게 달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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