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빨통
아가씨 예명 : 경아
방문일자 : 6/29 밤
오랫만에 대떡방을 가보네요...
회식이라 소주 거나하게 걸치고.... 마사지를 갈까... 대떡을 갈까 고민하다가 빨통에 전화를 합니다.
일단 가슴 큰 매니저로 부탁하니 친절하게 건물 주소를 문자로 안내해 주시네요~
입구에서 ****호로 가면 됩니다.... 전화 받고 올라갑니다.
문 열자... 오~ 역시 가슴만 눈에 들어오네요~
잠시 얘기하고 저 먼저 씻으러 갑니다.(샤워 서비스는 없음)
씻고 나오니 매니저도 씻고 나오네요...
몸매는 약간 통통하지만~ 가슴도 크고~~~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피부도 좃네용..
시간이 업으니 본격적으로 해봅니다.
먼저 애무해주면서 콘 끼워주고....
술을 먹어서 피곤한지라 여성상위 먼저 진행합니다.
이후... 제가 매니저 애무... 가슴 빨고... 아래도 빨고~~
샤워하고 나와서 그런지.. 냄새도 별로 안나고 좃네요~~
그런데........ 너무 술을 먹어서 그런지 발사가 안되네요... ㅠㅠ
이런.....이런.....
하는수 없이.... 발사는 못하고 남은 시간은...
같이 침대에 누워서 가슴만지고...놀다 나왔네요...
다음엔 정말 술을 적당히 먹든지.. 아예 안먹고 방분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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