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피곤한하루 열심히 일한 저에게 잠시 휴식시간을 주기위해
저번에 너무나도 맘에들었던 그 언니 여름양을 만나러갑니다.
오늘은 운좋게 여름양이 늦게나왔는지1시에 바로 크으~ 예약을성공해버리고 바로
2샷코스인 D코스를 예약했습니다 당근 노콘으로... 전 고무가싫어요
그렇게 1시까지 기다리는데 아 시간이 안갑니다 안가요 그렇게 정말 거북이처럼 타임슬로우라도 걸린듯이 시간이 안가다가 드디어 올라가라는 실장님의전화가 정말
천상에서들려오는 소리같이 느껴지더군요 ㅜㅜ
그렇게 바로 올라가고 들어가는데 흐 역시 제스타일이에요 ㅜㅜ 그렇게 떨리는 맘진정하고
일단 나 땀흘려서 냄새날수있으니 샤워부터하고올게!! 그러고 바로 샤워하는데 여름양이 따라들어와서 씻겨준데요...!!!!!!
하 넘나좋은것 그렇게 여름양이 바디워시로 제몸을 정성스럽게 딱아주고 특히 제소중이를 정성스럽게 씻겨주는데
여름양의 손길에 닿아서 그런지 소중이가 반응을 격렬하게하네요 ㅠㅠ
그렇게 샤워를 끝낸후에 침대에 앉아서 이야기하다가 2샷이기도해서 시간이 좀빠듯해서 급하게 시작했는데
애무해주는데 반응이 넘나좋아요역시 이맛이죠 그렇게 바로 애무조금해주다가 바로 삽입
그렇게 정자세로 즐기다가 여상으로넘어가는데 여름양의 허리놀림에 하마타먼 안에다가 발사해버릴번
하지만 급하게 뺴서 밖에다가 사정한뒤에 여름양이 물티슈로 상냥하게 딱아주고 침대에누워서 이야기하면서 잠시숨좀고르다가 바로2차전을시작하려는데
여름양이 아까는 오빠가해줬으니 이번엔 내가해줄게 이러면서 젖곶지에서 제소중이로 가는데 역시 아
넘나좋은것 제소중이를 빨아주는데 얼굴도이쁜 언니가 제소중이를 핣아주고 빨아주니 너무좋아서
힘을잃엇던 소중이는 다시힘을내고 바로 여름양이 여상으로시작해주네요 다시란번여름양의 허리가 움직이고 그에맞춰서 저역시 여름양이불편하지않게
맞춰주다가 뒤치기로변경해서 다시한번 즐달하다가 옆자세로 강강강강 약약약 강강강강강강강 으로 마무리하고 시원하게 여름양 등에다가 발사해버렸네요 ㅠㅠ
그렇게 가쁜숨을 고루쉬고 샤워한후에 물한잔마시면서 이야기하고 퇴실했습니다.
하 후기쓰면서 다시한번낮에있었던 즐달을 생각들게하는데 안대겠어요 내사랑 여름양을 또보러 가야할것같네요 다른후기들보면 지명지명 최애매(최강애정매니저)이렇게 이야기하시던데 왜그렇게 다들 한분만 보는지 알것같네요
다음에 또뵙기를 들어가겠습니다. 다들즐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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