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쪽 부근에 일이 금방 끝나 시간이 조금 남아..
마침 근처 홀리데이 생각나서 급히 전화 걸어봅니다..
쿠키가 예약 가능한지 물어보니 실장님 가능하다 해서 예약 바로 콜하고
바로 입성하니 저를 알아봐주시던 실장님 안계시고 다른 실장님이 대신 맞아 주시는데..
서둘러 샤워를 하고 쿠키를
기다리니.. 잠시후 섹시한 와꾸의 쿠키 들어오네요..
쿠키와 이런저런 인사랑 분위기 풀고 하고 있는데..
갑자기 쿠키가 키스를 하네요.. 그것도 진한 딮키스를~
저도 쿠키의 혀를 찾아 마구 빨아 줬습니다... 담콤한 맛이 나네요~~
바로 엎드리니 쿠키 제종아리에서
뒷목덜미까지 애무를 하는데.. 그것도 구석구석.. 오래오래.. 강하게.. 하는데
쿠키 다시 제다리에서부터 얼굴까지 애무를 다시 해주다
마지막 종착지로 제고추와 불알 두쪽을 빨아주는데.. 저 바로 발사할뻔 했습니다..
바로 CD를 입에 물고 입으로 제고추에 끼워주네요..
쿠키의 먹음직스런 엉덩이 사이에 분홍빛 조개가 조임이 좋네요..
제고추가 쿠키의 조개속에서 들어 갔다 나왔다 할때마다 조개살의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더흥분이 되네요..
자세를 바꿔서 쿠키를 눕히고 위에서 삽입하니 쿠키가 두팔로 저를 꼭 안습니다.
하다 보니 발사의 기미가 보여 다시 자세를 바꿔 제가 눕고
위로 쿠키를 앉게 합니다.. 쿠키의 엉덩이가 들썩들썩 하네요..
그자세에서 오래 버티치 못하고 발사를 합니다..
마지막으로 나갈때 카운터까지 팔짱을 끼면서 배웅을 해주네요...
다음에 시간나면 꼭 다시 보고픈 언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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