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원가권을 제공해주신 로즈 대표님과 방장님, 특회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언니 사진은 워낙에 많은 분들이 놀라운 실력으로 멋진 실사를 제공해주셔서
언니 명성에 누가 될까봐 실사를 찍지는 않았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만남]
오늘은 누굴 만날까 고민하다 원가권을 사용하기로 결정하고
요즘 무지무지 핫걸 김양을 예약하다.
헥헥거리며 언니 방문을 똑똑...
짧은 원피스에 꿀벅지를 자랑하며 노랑머리 언니가 문을 열어 주네요.
먼저 인사전 쪽 뽀뽀로 인사를 대신하고
제 신발을 정리 해주는 기본이 좋은 언니네요.
허리를 굽힐때 보이는 엉덩이와 보지가 발기차게 만듭니다.
나의 선택은 옳았다는 생각에 기분은 들뜨고.....
첫번째 나의 훔처보기 감각이 소환됩니다.
[에피타이저]
쇼파에 앉자마자 물 한잔 먹을까 하자 바로 바지까고 팬티까고
제 물건은 이미 언니 입속을 헤매고 있습니다.
비제이 기술이 기가 막히네요.
넣어다 뺏다 굴렸다 풀었다... 입안 가득 용스럼치는 나의 분신.
2번째 나의 핸플 비제이 감각이 소환됩니다.
[샤워]
비제이 끝나고 샤워하러 가잡니다.
칫솔에 치약 짜서 대령해주고
세심하게 물온도를 체크하는 모습이 하녀모드네요.
이런 하녀 한명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합니다.
뒷판 앞뒷판 꼼꼼히도 딱아 주네요.
샤워 중에도 눈이 맞주치면 쪽쪽... 뽀뽀는 계속됩니다.
3번째 나의 안마 유흥 감각이 소환됩니다.
[전희]
샤워끝나고 이불속에 들어가 있으랍니다.
본인도 샤워를 하고 이불로 쏙....
뒤로 돌라고 하더니 언니의 혀가 내 온몸을 적십니다.
혀만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언니의 가슴과 유두가 저의 모든 감각을 이루켜세우네요.
예전 여의도 어는 빌딩에서 받았던 물바디가 생각나네요...
하이라이트는 후장사까시(?) 요즘 이 서비스 하는 언니들이 드문데요.
예전엔 에이스 언니들도 다 했던 시절이 있었는데....
혀로 핥는 서비스는 앞판으로 이어집니다.
그리고 다시 이어지는 비제이....
어느새 제 물건에 쒸어져 있는 콘....돔....
4번째 나의 핸플 유흥 감각이 소환됩니다.
[떡]
먼저 여성상위로 박아됩니다.
튼실한 허벅지가 괜히 만들어 진게 아니네요...
언니들이 다 실어하는 쪼그려 앉아 자세에서 계속 박아됩니다.
그리고 자기 트레이드마크인 이쁜 하트엉덩이 봐야 된까 참으라고 하면서
계속 박아됩니다.
뒷치기로 전환 하고 이쁜 하트 엉덩이 감상합니다.
피부가 미끈한게 아주 좋습니다.
엉덩이를 만지며 시원하게 박아줍니다.
그리고 옆가위치기로 전환
또 정상위로 전환, 다시 뒷치기로,,,,,
언니가 더 강하게 박아달라고 하는 소리에 그만....아~~~~
장타로 긴시간 동안 박았네요...
5번째 나의 떡 유흥 감각이 소환됩니다.
[애인모드]
침대에 널브러저 지나간 이야기 조근조근 이야기하다.
샤워하고 준비된 다양한 음료 중 콜라 한캔 먹으면서
추억팔이에 빠져봅니다.
옷 챙겨입는데 이것저것 챙겨주는 모습이 애인 집에 놀러온 기분이네요
6번째 나의 연애 감각이 소환됩니다.
50분의 짧은 시간 만남이였지만 저의 모든 유흥 감각을 소환 시켜준
언니의 놀라운 능력에 즐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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