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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휴게, 일산선물
아가씨 예명 : 다영
안녕하세요? 졸음탱이 입니다.
언제나 한번 방문할까 했던 일산선물, 이렇게 원가권 방문 할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관계자분들 감사 합니다.
첫방문이라 전화통화시 실장님께 방문시간에 되는 매니저 예약해 달라 하니, 다영씨로 예약 잡아 주시네요.
예약시간 보다 10분정도 빨리 도착하여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리다 연락받고 올라 갑니다.
오피형이라 문앞에서 노크후 입장하는데...
와...첫인상 부터 생글생글 잘 웃고, 활발하니 말도 잘하네요~
물한잔 마시고, 샤워하러 들어 가니,
"오빠 잠깐 나 머하나만 주문하고 들어갈께" 하길래, 어자피 혼자 씻어도 상관없고 해서
편하게 "괜찮아 천천히 해..혼자 씻어도 상관없어" 라고 편하게 일보라 했는데
후다닥 따라 들어 오네요^^ 세심하게 씻겨주며 대화 유도도 많이 하고 좋습니다.
씻으면서 살짝살짝 터치하니, 이언니 피부가 참 좋습니다. 정말 정말 제가 좋아하는 피부...
침대 이동후 애무받고 있는데 피부가 좋아 역립할까? 하고 생각 하는데,
먼저 "오빠도 할래?" 하며 말해줘서 두말없이 교체합니다.
위부터 살살 애무하며 내려가는데 오늘 무슨 날인지...거기가 또 제맘에 쏙드는 모양이네요
그,,날개가 짧고 정갈하니, 색상은 핑크는 아니지만, 구멍 옆 날개들이 없다시피 짧아서 깔끔해 보이고
냄새도 안나고, 신나게 보빨해 봤습니다. 사실 보빨을 좋아는 하지만, 업소에서는 잘 안하는 편인데..
똘똘이가 터질듯 달아 올라 콘장착후 삽입....
머 이후는 제가 조루끼가 있어...ㅜㅜ3분? 도 못버틴거 같네요.
끝나고 음료한잔 하며, 이런저런 대화후 퇴장 합니다.
즐거운 마인드와 꿀피부를 장착한 다영씨 또 만나러 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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