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레전드
아가씨 예명 : 알리 라고 들은거같은데 발음이 좀 애매하네요
원가권 당첨소식을 듣고 감사한 마음으로 B코스를 예약하고 수유 레전드 를 갔습니다(A코스는 좀 짧은느낌이..ㅎ)
수유역 4번출구에서 전화하시면 친절하게 안내해주십니다. 바로 근처니까 찾는건 어렵지 않을거에요 ㅎㅎ
실장님과 통화를 하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갑니다 14층 으로 오라해서 좀 걸리네요 ㅎㅎ
복도에서 마주친후 페이를 지불하고 몇호로 가라고 안내해주시고 저는 바로 달려갑니다
띵동 하니까 몸매 좋은 아가씨가 문을 열어주면서 '안녕하세요' 하네요 일단 얼굴은 그동안 보던 태국삘이
아닙니다 . 그렇다고 한국적인건 아니구 태국말고 다른쪽 사람 느낌이 납니다 헐리웃 배우중에
캐서린 제타 존슨인가? 그여자 느낌이 납니다 몸매는 진짜 좋네요 가슴은 C컵이상이구 허리는 잘록한데
엉덩이가 또 나와있습니다 ㅎㅎ 구리빛 피부에 몸매는 진짜 예술이네요 .
처음에 샤워를 같이 하자고 합니다 샤워 앞판 뒷판 비누칠 다해주고 물로 행군다음에 가그린 입에 놓고
비제이를 해주네요 곧휴가 굉장히 시원합니다 ㅋㅋ 제가 좀 굶어서 와서 그런지 갑자기 확 올라오네요 그래서
일단 멈추고 샤워를 마무리합니다 ㅎㅎ 그리고 나서 침대에 누우니 젖꼭지부터 혀로 삼각애무 들어갑니다
애무 강도는 그렇게 약하지도 강하지도 않습니다 딱 적당하니 괜찮더군요 그러고 나서 제 곧휴로 내려가 빨기
시작하는데 비제이를 잘해서 그런건지 제거 굶어서 그런건지 빨다보니 또 올라오는겁니다 으~윽 신음소리를 내면서 참아봅니다 . 다행히도 잘 버텨냈네요 ㅎㅎ 그리곤 허벅지랑 부랄 사타구니쪽 애무 합니다
간질간질 하네요ㅎㅎ 주로 혀를 내밀고 간질간질을 마니 합니다 ㅎㅎ
어느정도 하더니 다시 또 곧휴로 올라와서 비제이 들어오는데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
한 20번정도 입으로 빨았더니 곧휴가 발딱서서 나오려고 하는겁니다 ... 참자~`참아....
거의 쌀려고 하는순간 딱 멈추네요 ㄷㄷ 거의 쌀뻔해서 조금 정액이 나온거같더군요..ㅎㅎ;
진짜 쌀뻔햇습니다 이제 본게임으로 콘돔을 착용시키더니 여성상위로 올라오더군요 . 엉덩이를 앞뒤로 흔들면서
비비는데 왁싱한거같은 까칠까칠한 보지털이 느껴집니다 느낌 나쁘지않네요 ㅎㅎ 이떄까지도 잘 참고있었는데
갑자기 다리를 들고 방아찧기 자세로 찰싹찰싹~ 하니까 느낌이 확 몰려옵니다 ''''';;;;; 티비가 켜저있었는데
안쌀려고 순간적으로 티비를 보며 집중합니다.. 근데 찰싹찰싹 할떄마다 곧휴가 점점 달아 올르면서 쌀거같더군요
소리가 나면서 더 자극 되는거같기도 하고 ..;;; 결국 방아찧기 시작한지 1분도 못버티고 방출했습니다
안쌀수가 없더라구요 ㄷㄷㄷ 콘돔을 뺴주고 같이 샤워 후 음료수를 줍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발음이 애매해서
정확치는 않은데 알리 라고 했던거같습니다 그리고 알고봤더니 제 예상대로 태국은 아니고
방콕에서 왔다고 하네요 ㅎㅎ
아무튼 저는 참아내기 힘들정도로 서비스는 좋았습니다 .ㅎㅎ 비제이를 진짜 잘하는거같습니다 버티기힘듬...;;)
재방문 할거구요 수유쪽 오시면 꼭 접견들 해보시길 강추합니다.
P.S
아 그리고 제가 후기를 어제까지는 올렸어야 했는데 개인적인일로 너무 바빠서 오늘 올렸습니다
불꽃님과 레전드 사장님께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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