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상류사회
아가씨 예명 :가희씨
리뉴얼에 맞게 등급을 유지하고자 밀린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분당권에 접근이 가능하게 되면서 상류사회를 몇 차례 방문했었습니다.
4분정도 만난것 같구요. 그중에 가희씨만 3번 접견했었어요.
작년까지 놀러갔었는데, 올해도 라인업에 있길래 후기를 씁니다.
가희씨는 ...
음 몸이 되게 좋아요.
탄력이 있다고나 할까.
아니나 다를까 축구(?)를 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역립을 할때도 몸에서 탄력이 느껴지더군요.
마인드가 좋아서 역립, 키스등 서비스를 다 받아주고
먼저 콘 끼우고 물 빼려고 하는 얌체 짓을 안한게 제일 좋았어요.
저는 근육이 적어서 여자들이 작정하고 근육(?)에 힘주면 쉽게 발싸 하거든요.
토끼족으로 살아오며, 거친 프로 언니들의 쪼임에 항상 조기 발싸하던 제가
맘 놓고 연애하고 본전 생각 안나게 했었기 때문에
세번을 접견했던것 같습니다.
작년 후기다 보니 연애 코스 보다는 왜 세번이나 갔는지 이유를 적게 되네요.
다른 분들 방문하실때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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