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텔&길동퀸
아가씨 예명 : 핑키
퀸의 대표 육덕 글래머
핑키 접견했네요~ 방문전 후기들을 보니
내상 하나없고 즐달만 가득하네요~
믿고 방문했죠~
실장님과 담배 하나 피면서 이런저런 노가리를 풉니다 ㅎㅎ
여기 올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실장님 푸근한 인상과 굉장히 솔직하신 분이라
정감이 갑니다~
방으로 안내받고 대기합니다.
똑똑 거리는 소리와 함께 핑키 입장하네요~
미시필에 정말 글래머스하네요.
가슴이 파인옷을 입었는데 옷을 뚫고 나갈정도로 가슴살이 나왔습니다.
옷이 작은것 같지 않은데... 그만큼 가슴이 큽니다.
옷을 다 벗고 같이 샤워하러 갑니다~
몸을 씻겨주면서 바디도 타주고 BJ도 해주고.
샤워장에서 거사 치를뻔했네요 ^^
방으로 와서 본격적인 애무를 받고 키스를 하고 역립을 하고 햄버거도 하고
똥까시도 하고
하고 싶은거 다해주게 하는 핑키의 후덜덜한 마인드.
사랑입니다 ^^
떡감도 좋고 정자세로 키스하면서 사정합니다~
어쨋든 제가 본 핑키의 평점은 100점 만점에 98점입니다.
최고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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