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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아이다) 분위기 좋은 새 언니를 소개합니다.

    제휴 업소명
    천안 뉴힐링

    아이다.jpg

     

     

     

    업종 & 업소명 : 뉴힐링

     

    아가씨 예명 : 아이다

     
    오늘은 출장으로 익숙하지않은 저녁시간대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하기 10분전이라 가능한 언니는 어제 왔다는 아이다란 언니였습니다.
     
    이쪽 분야 초짜라서 실장님이 걱정이 큰 아이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빠꿈이보다는 초짜 맛이 좋은걸 알기에 또 처음본 언니가 제일 맛이 좋은거죠 뭐...
     
    그동안 안나, 유나, 세나 저는 다들 문제없이 잘 달렸는데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것을 보면, 나름 언니 관리가 잘 되는 것 같네요. 세나는 한번쯤 더 보고 싶었는데... 
    실장님이 아이다가 열심히 배우는 중이라 서비스가 약할수도 있다며 걱정을 하시더라구요.
     
    일단 티에 입장해서 탈의하고 플필을 보니 안선영 삘이네요.. 하지만 이내 똑똑하며 아이다가 입장합니다. 
     
    첫인상 완전 반전입니다. 얌전하고 조신한 느낌으로.. 안선영 보다는 김연주 느낌의 분위기가 나름 고상한(?) 느낌입니다. 완전 웃는상이기도 한 것 같구요. 플필 싱크는 본인이 맞는것 같습니다. 피부톤은 좀더 어둡구요. 화장만 잘하면 걍 한국이라고 생각할지도... ㅋㅋㅋ
     
    인사하고, 다소 썰렁한 농담을 해봅니다만 한국어나 영어가 좀 짧은 편이라 서로 웃음만..ㅋㅋ
     
    샤워실로 이동하여 씻김을 당합니다. ㅋㅋ 아이다에게 한국남자들은 샤워실에서 빨아주는걸 좋아한다고하자.. 중간에 바로 쪽그려앉아서 빨아줍니다. 동생이 일어나자 재밋어하며 좀더 빨아줍니다. ㅋㅋㅋ
     
    뽁뽁거리고, 깊숙히말이죠... 샤워를 마치자 수건을 들고는 물기도 닦아주더니 다시 속 들어가서 샤워하고 나오네요. 아주 꼼꼼히 씻고 나옵니다. ㅋㅋ
     
    일단 시작은 뒷판부터 오일을 바르고 시작합니다. 하지만 아이다 뭔가 많은걸 해주려고하다보니 좀 진행이 빠른감이 있네요. 그래서 슬로슬로하면서 천천히 있어봅니다. 뒷판 오일로 바디타기하면서 중간에 똥까시가 살짝 들어옵니다. 간지르하네요... ㅋㅋ 하지만 저는 그다지 좋아하지는 않아서 맛만 봅니다.
     
    앞으로 돌아서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꼭지부터 시작하지만 이내 물건으로 가더니 열심히 빨아줍니다. 어익후 정말 열심히 빨아줍니다. ㅋㅋ 목까시도 어디서 배웠는지 잘하네요.. 가만히 있으면 빨리다가 끝날지도.. 쉬어가는 겸 69자세를 요청하니 이내 엉덩이가 ㅋㅋ 꽃잎이 탱탱한 것이 다소 밑보라 뒤치기를 살짝거니 기대하면서 빨림을 느껴보다가...
     
    이제 아이다를 뉘이고 꼭지를 빨아봅니다. 꼭지가 몰랑몰랑한것이 깨물고 싶어지네여.. 한손으로 가슴 주물르다가 젤을 좀 바르고.. 꽃잎을 매만져줍니다. 구멍을 찾아 좀 헤메다가 살살 문대면서 진행하니 반응이 살살 올라오다가 점점 커집니다. 
     
    그래서 좀더 과감(?)하게 진행했더니 ㅋㅋ 다리를 꼬기 시작하더니 사운드가 거칠어집니다. ㅋㅋ 요단계에서 이런 반응 보기 어려운데.. ㅋㅋ 좀더 오래해도 반응이 격해지지 거부하지는 않네요 
     
    이제 장화를 신어볼 차례입니다. 장화 신을려고 상체를 세우니.. 다소 힘이 빠진 물건을 다시 물고 빨아줍니다. 다 일어나서 장화 신을만한데도 계속 빨고 있네요. ㅋㅋ 고 사이에도 아이다의 가슴과 엉뎅이를 ㅋㅋㅋ
     
    이제 들어가봅니다. 아까도 살짝 느끼진 했지만 뭔가 꽉찬 느낌에 쪼임도 느껴집니다. 괜찮은 물건인것 같습니다. 살살살 시작했는데 저보다 아이다가 더 적극적입니다. 사운드도 점점점 ㅋㅋㅋ
     
    펌핑하다가 잠시 멈추면 아래서 움직이는 아이다를 보실수도 있습니다. 다리도 좀 이래저래 자세변경하면서 달려봅니다. 조금 지나자 손을 어찌할줄 모르는 아이다를 보면서 월래 저거 저러다가 쪼가리 남기는거 아니야라고 걱정할 정도로요..
     
    그래서 좀더 폭 안고 달렸는데 제 목과 턱을 혀로 그냥....
     
    그래서 여상으로 자세를 바꾸자하여 변경합니다. 여상도 곧잘하는데요... 뭐가 부족하다고 하신건지 잘 모르겠는데... 살짝 상체를 뒤로 제끼니 가슴과 꽃잎도 좀 보이고 주물르고 문대고 열심히 펌핑합니다.
     
    근데 정상보다 여상이 느낌이 더 좋습니다. 개인적으로요... 뒤치기할라하는데 이느낌 놓치기 싫어서 여상에서 발사했습니다. ㅋㅋ 보통 여상으로 잘 발사하지 않는 편인데 오늘은 왠지...
     
    잠시 여운을 즐기고... 샤워하고 퇴실합니다. 마지막까지 서로 웃으면서 즐겁게 빠이했습니다. 
     
    전 이렇게 순딩하고 적극적인 아이다 좋았는데... 오래 있을란지... ㅋㅋ
     
    독일 이겼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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