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선릉 홀리데이
아가씨 예명 : 현아
날씨가 정말 뜨거웠던 주말..
친구와 금요일밤에 한잔하고 나서 자니..어느 덧 오후시간..
잠을 너무 자고 뭔가 무료한 느낌이 들어..홀리데이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해봅니다.
다행히 예약을 하고 선릉으로 이동합니다.
현아의 첫인상은 태국언니같지 않는 혼혈느낌같아요.
태국 여러언니를 만나봤지만 와꾸는 정말 상급입니다.
몸매도 키도 적당히 크고 B컵 정도의 가슴에 슬림형이라
슬림매니아인 저도 상당히 괜찮은 몸매라고 생각합니다.
가슴모양이 조금 아쉽지만 가슴매니아가 아닌 사람에겐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얼굴도 괜찮고 몸매도 좋은데 가장 좋았던 건 애인모드였습니다.
오피를 자주 다녔던 저에게 현아는 대떡방에서 오피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음에 가볍게 키스를 나누며 애인모드를 유도합니다.
삼각애무를 많이 받던 서비스와는 달리 즐겁게 저도 애무했습니다.
여러자세로 섹스를 마무리한 후 즐겁게 퇴실하였습니다.
샤워장이 한곳뿐이라 그것빼고는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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