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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일산 선물
아가씨 예명 : 채린
감사하게도 방장님이 원가권을 당첨시켜 주신 덕분에 다시 일산 선물을 찾게 되었습니다.
제 후기를 보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일산 선물은 제가 가장 즐겨찾고, 애정하는 업소로서
얼마 전에는 그동안 만나본 8명의 언니들을 모아 모듬후기를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이번에 만나본 언니는 새로운 언니인 채린이었는데요. 선물에서 인기 있는 언니들이 그렇듯
이 언니도 운때가 맞지 않으면 볼 수 없는 회장조 언니 중의 한 명입니다. 막상 만나보니 왜
그렇게 후기가 없었는지 의아하기도 했는데요. 아마 몇 시간 일하다 금방 퇴근해서 만나본
분들이 많지 않아서가 아니까 생각됩니다. 저도 출근부 뜬 순간에 바로 예약하고, 언니 만나고
와서 한숨 자고 오후 늦게 출근부를 보니 사라졌더라구요. 딱 필요한 갯수만 채우고 가나 봐요.
암튼 시간 맞춰 올라가 똑똑 노크를 하니 언니가 문을 열어 줍니다. 와우~ 딱 봐도 20대 중후반의
대학생 같아요. 물어보니 대학원 공부하고 있다고 하네요. 다른 것보다 얼굴이 이제껏 만나본
선물 언니들 가운데 가장 제 취향입니다. 애로배우 중에 보급형 수지라는 이하루를 많이 닮은
것 같아요. 그전 만나본 언니 중에 가장 이뻤던 주희가 고양이상 미녀라면, 채린 언니는 강아지상
미녀네요. 제가 강아지상 미인을 정말 좋아하거든요 ^^
키도 아담한 160 정도 되는 것 같고, 평범한 슬림 몸매에 피부도 깨끗합니다. 테이블에 언니 담배가
놓여 있길래 소파에 앉아 나란히 담배를 한 대 펴 봅니다. 담배를 끊었는데, 술 먹을 때나 이렇게
업소 왔을 때 한 대씩 피곤 해요. 회장조 언니 만나게 되서 반갑다고 하니 자기 요즘 출근 자주
한다고 그저께도 나왔다고 하네요. 근데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출근부 뜨면 단골손님들이 바로
예약하고, 몇 타임 뛰고 퇴근하는 것 같아 직접 만나본 사람은 많지 않을 거예요.
첫 타임이라 조금 늦게 올라갔는데, 언니가 출근하자마자 방 정리하고 너무 더워서 샤워를 미리
했다네요. 그래서 혼자 샤워를 하고 나오니 언니가 스르르 옷을 벗습니다. 가슴도 적당한 B컵에
애교 뱃살이 조금 나왔지만 딱 제가 좋아하는 일반인 슬렌더 몸매예요. 침대에 눕자 바로 제 옆에
애인처럼 나란히 눕네요. 그래서 자연스레 키스를 하며 가슴을 만지고 다리를 서로 포갰습니다.
업소 느낌이 아닌 여자친구랑 하는 느낌, 정말 오랜만에 들더라구요.
한참 딥키스를 나누다 언니가 뭐라고 했는데 제가 잘 못 알아들어서 "뭐?"라고 두 번 되물었네요.
알고 보니 "오빠 내가 올라갈까?"하고 속삭인 거였어요. 제가 알아듣고 "아아~"하면서 웃고 있자
언니가 몸을 옮겨 BJ에 들어가네요. 숙련된 솜씨는 아니지만 긴 머리를 쓸어 올리며 빨아주는 그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제가 그 모습을 보려고 언니 머리를 쓸어 올리자 언니가 "아 오빠 미안"
하면서 머리를 반대로 젓히며 잘 보이게 해 주네요.
채린 언니는 아무래도 업소 느낌의 노련함은 부족한 것 같아 일찌감치 언니를 눕히고 제가 공략에
들어가 봅니다. 다시 키스부터 시작해서 언니 양쪽 귓볼을 빨아 주었어요. 그리고 혀를 내밀어
귓바퀴를 핥은 다음, 가만히 숨을 불어 넣어주자 언니가 "하아~"하면서 아주 꼴릿한 신음을
내뱉습니다. 그리고 목덜미를 빨며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가슴이 크지는 않지만 작지도 않은
아주 적당한 사이즈여서 너무 이뻤어요. 양쪽 꼭지를 빠니까 언니 숨이 가빠지며 몸을 움찔움찔
하는데, 최근 만난 언니들은 가슴이 성감대인 언니들이 꽤 많네요. 언니가 많이 느끼는 것 같아
꽤 오래 빨아주었습니다. 그리고 옆구리, 골반을 지나 아래로 내려오니 앙증맞은 보지에 이슬이
맺혀 있네요.
털은 의외로 좀 수북한 편인데, 보지는 몸에 걸맞게 앙증맞은 사이즈입니다. 꽃잎을 양손으로
벌리고 혀를 집어 넣으니 언니가 허리를 들썩이네요. 그러면서 계속 몸에 미세한 경련을 일으키면서
움찔움찔하는데, 정말 잘 느끼고 민감한 언니인 것 같아요. 맞습니다. 그 말인 즉슨 활어과라는
말이죠. 억지로 참으려고 해도 몸으로 드러나는 건 어쩔 수 없네요. 물론 애무하는 입장에서는
아주 보람 차고 더 정성껏 공략해 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돼죠 ^^ 그래서 언니 머리맡에 무릎을
꿇고 앉아 손을 뻗어 클리를 문질러 주면서, 자지를 언니 입에 가져가 빨게 했습니다.
이 꼴릿한 야동에서 보던 자세... 보영, 선아, 청아에 이어 연속으로 선물 언니들에게 써 먹고
있네요. 너무 행복했습니다. 더군다나 베개를 젖히고 자지를 빨아주는 채린 언니읠 발그레한 얼굴이
얼마나 섹스럽고 사랑스럽던지요 ^^ 딱 진짜 정복욕(?)을 느끼게 해 주는 순간이었습니다.
이제 절정에 올라 콘을 씌우고 합체했는데요. 물이 충분해 젤 없이 한 번에 들어갔지만, 언니 구멍이
생각보다 상당히 좁은 편입니다. 다 들어가니 꽉찬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정상위에서 천천히
움직이며 언니를 끌어 안고 키스를 나누며 발동을 걸었는데요. 어느 정도 즐긴 후 뒤로 하려고
빼자 언니가 자기 보지에 젤을 바르며 "오빠 게 큰 건지 내가 작은 건지 이게 조금 필요할 것
같애"라고 하네요. 제가 조금 굵고(?) 언니 보지가 조금 작은 거겠죠 ^^ 그렇게 젤을 바르고 뒤로
하는데 우와... 뒤로 할 때 진정한 좁고가 무엇인지 느낄 수 있었네요. 쪼임이 정말 장난이 아니에요.
그리고 제가 딱 좋아하는 뒷치기 할 때의 애플힙... 그리 풍만하진 않지만 예쁜 하트모양의 엉덩이가
너무 예뻐보여서 손으로 얼마나 쪼물쪼물 만졌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그 사이로 제 자지를 박는
모습이 너무 자극적이고.. 시각적으로 이 때가 정말 만족스러운 것 같아요. 그러다 언니 팔을 당겨
야동처럼 허리 꺾은 자세도 취해 보고.. 충분히 즐긴 후 마무리할 때가 된 것 같아 언니를 바로
눕히고 혀로 귀와 볼과 입술을 마구 빨면서 깊은 사정을 했습니다. 싸고 나서 언니가 티슈로
얼굴을 닦는 걸 보니 조금 미안하더라구요 ^^
이때가 벌써 예비콜은 울린지가 오래였고, 씻고 나와 "나 담배 하나만 더 피고 갈게"하니까 언니가
흔쾌히 그러라고 하네요. 그리고 자기도 씻고 나와서 "나도 오빠 필 때 같이 펴야겠다"하면서
알몸 그대로 서서 담배를 피네요. 뒷타임 손님 있다고 계속 실장님께 전화가 오는 눈치였지만
괜찮다고 편히 있다 가라고 하면서 같이 소파에 앉아 담배 피며 예전 남친 얘기나 이상형, 요즘
하는 전공 공부 등 다양한 얘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취향이 저랑 좀 맞더라구요.
그래서 느낀 점은, 이렇게 필요한 만큼 갯수 채우고 퇴근하는 언니들은 전업으로 하는 언니들보다
마인드면에서 훨씬 좋다는 점. 그리고 어느 정도 자기도 섹스를 즐기는 언니가 많다는 거예요.
보통 이렇게까지 시간 오버하면 어서 가라고 눈치 주는데 그런 것도 없고, 취향이나 대화가 맞으면
같은 사람 대 사람으로 대화도 나누는 여유도 있고.. 암튼 너무 좋았네요. 무엇보다 외모나 마인드나
대화면에서 이제껏 선물에서 만나본 언니 중에 가장 좋았어요. 저도 이제 채린 단골로 등록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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