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수유 응급실
아가씨 예명 : 이슬 참!
저번주 금요일 후배와 달렸습니다.
수유역에 도착 실장님과 통화후 걸어갔습니다...( 왜 택시비 지원해주는지 알듯 ) 걷기에 거리가 있습니다ㅠㅠ
실장님께서 택시비는 빼주시고 C코스 40 + 40+ 40 분....
마삽지 시원스럽게 합니다.
그런데 40분은 아닌듯...시간이 빠지는...다음부터 알람 맞추고 들어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후 이슬씨 등장...첫인상 웃는 모습이 이쁘네요...
샤워실로가서 샤워서비스...가슴 비비적 비비적...
다시 룸으로 그리고 키스 키스 키스......꼭지애무 애무 애무.....
다른분 후기대로 물이 많더군요...^^
콘 장착후 으라챠챠챠챠챠......좌삼삼 우삼삼.....
반응도 나쁘지 않고 떡감은 쫌 떨어지는듯( 전타임 손님이 휘휘젛어 놓은듯..)
이차 저차 마무리하고.......
처자가 샤워 하자고 하는데...전 마사지 받는다로 패스....
처음 맛사지 해주던 관리사 들어와서...쭈물럭 쭈물럭....시원...
그러나 역시 시간은...아닌듯...^^
전체적으로 좋았으며 10점 만점에 8.0점.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