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휴게텔[원가권] (아라) 슬림 로리한 키방녀, 얼른 보세요~

    업소명
    강남 DASH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남 Dash

    아가씨 예명 : 아라

     

    강남 Dash는 개인적으로 휴게 3대장이라고 생각하는 엘리 언니와 합이 잘 맞는 달자 언니 등

    좋은 언니들이 많아 자주 찾게 되는 곳입니다. 원가권으로 방문할 기회를 얻게 되어 이번에는

    새로운 언니에 도전하고자 아직 프사도 없는 아라 언니를 B코스로 보았네요~

     

    후기가 몇개 있어서 읽어보고 갔는데 '부서질 듯한' 슬림함에 대해 많이들 언급하셔서 너무 빼빼

    마르기만 한 초중딩스런 언니가 아닌가 걱정이 들더군요. 그렇지만 실제로 본 아라 언니는 팔다리가 가늘고

    매우 슬림한 편이었지만 의외로 슴가는 A컵 이상에 탄탄한 엉덩이를 보유한 매력적인 여성이었습니다. 

    물론 동그랗고 큰 눈에 토끼 같은 느낌 탓에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와꾸라 로리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처음 만남이라 좀 어색할까 걱정했는데 새침한 느낌과는 달리 들고간 커피를 나눠 마시면서 재잘재잘 수다를

    떠는 모습이 귀엽네요. 어느 정도 친밀감을 형성한 다음 얼른 샤워를 하고 나와 본 게임을 준비해봅니다.

     

    아라 언니가 속옷을 벗고 다가오는데 역시 가느다란 팔다리가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서비스 자체는 특별한

    스킬이 느껴진다기 보다는 작고 예쁜 언니가 애를 쓴다는 느낌에 불끈해진다고 할까요? 삼각 애무에 이어서

    BJ를 하는데 로리물 야동을 보는 느낌이 있습니다. 입도 작은 편이라 딱히 목까시를 한다거나 하지 않는데도

    꽉 찬 느낌이 나고, 숨이 차서 길게는 못 하지만 귀두 위주로 부드럽게 해주는 애무가 나쁘지 않습니다.

     

    역립에 들어가서 가볍게 키스를 나누어보았는데, 역시 프로필 대로 키방 출신이라 그런지 혀놀림이 범상치는

    않네요. 혀놀림을 한동안 느끼다가 꼭지 애무를 해보았는데, 꼭지는 별로 느낌이 없다고 했지만 조금씩 단단해

    지는걸 금방 느낄 수 있더군요. 뒤이어 아래 쪽을 부드럽게 공략해보았는데 부드러운 애무를 좋아하는지

    금방 허리에 힘이 들어가고 촉촉한 애액이 스며 나오기 시작합니다. "오빠, 애무가 너무 부드러워요~"라며

    칭찬해주길래 좀 더 열심히 그러면서도 여전히 부드럽게 한참을 해주니 언니가 낮은 신음 소리를 토해내면서

    허리를 움찔거리기 시작하네요. 이 정도면 충분히 달구었다 싶어서 이제 콘을 씌우고 본격 합체에 들어갑니다.

     

    페페 없이 결합이 가능한 상태였는데 천천히 밀어넣으니 따뜻한 언니 봉지에 꽉 찬 느낌이 좋네요.

    정상위에서 부드럽고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니 언니가 신음 소리를 내면서 눈을 감고 느끼는게 보입니다.

    세게 하기보다는 부드럽고 길게 길게 펌핑을 해나가니 언니 신음 소리가 점점 커지고 허리를 같이 움직이며

    리듬을 맞추어 주네요. 언니 모습에 또 불끈함을 느껴서 언니를 모서리로 옮기고 침대에 내려선 채로 엉덩이를

    좀 더 든채 삽입하고 더 깊고 강하게 박아주기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양손으로는 언니 가슴을 하나씩 잡고 가운데로

    모아주니 제법 가슴 골이 생기면서 어른스러움이 한층 더해지네요. 역시 남자는 시각의 동물이라 그런 모습이

    좀 더 섹시하게 느껴지네요.

     

    한참을 하다보니 덥게 느껴져서 자세를 좀 바꿔볼까 하고 뒷치기나 여상을 해볼까 하니, 언니가 아랫배가 아프다며

    뒷치기나 여상은 힘들 것 같다고 하네요. 방금 그 자세가 나름 깊이 들어가는 자세이다 보니 별로 길지도 않은 제

    존슨이 언니 안쪽을 자극했던 모양입니다. 그럼 할 수 없지 싶어서 다시 그 자세로 좀 더 해보았는데 역시 같은

    자세로는 장타의 기운이 느껴져서 난감했네요. 어느덧 시간도 다 되어가는 것 같아서 언니에게 차라리 핸플을

    해달라고 하고 벌렁 누웠습니다. 언니가 미안해하면서 콘을 벗기고 존슨에 페페를 잔뜩 묻힌 뒤 작은 손으로

    핸플을 해주는데 오랫만에 휴게에서 핸플을 받아보니 느낌이 새롭네요. 특히 슬림 로리한 아라 언니가 해주니

    마치 키방에서 핸플을 받는 느낌입니다. 언니의 손놀림을 오롯이 느끼다가 결국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말았네요. (생각보다 많이 나와서 언니나 저나 같이 놀랐습니다 ㅎㅎㅎ)

     

    마무리 이후에도 이런저런 얘길 나누다가 헤어졌는데 아무래도 언니가 기본 체력이 약하다보니 낮조에만 몇타임

    일하는 상황인 것 같더군요. 이 일로 롱런하기는 어려운 상황일 것 같아서 슬림 로리한 언니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사라지기 전에 얼른 봐야할 언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휴게에서는 '파워 섹'을 즐기는 편이지만

    오랫만에 이런 로리로리한 키방녀를 보니 새롭고 신선했습니다. 슬림족, 로리족, 키스족에게는 추천할만하고,

    시체족, 글램족, 하드족은 피해야할 언니가 아닐까 합니다. 어쨌든 좋은 달림 감사합니다. ^^

     

    p.s. 프사가 없어 업소 프로필과 비슷한 느낌의 일본 언니 사진을 퍼왔습니다. ^_^

     

    크기변환_20180625_082331.jpg

     

    크기변환_4ed857fdcb7ca4ad477a2c9face02034.jpg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