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휴게 - 방앗간
아가씨 예명 :혜미
좀 늦게 예약을 했는데.. 실장님의 예약실수와 대기가 겹쳐서 넘 오래 기다리게 되다보니
원래 보려고 했던 시간을 다 못보고 결국 짧게밖에.. ㅜㅜ
그바람에 실장님에게 볼맨소리를 좀 했더니 통크게 할인을 똬악~~ ㅎㅎㅎ
그래서 기분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방앗간 사장님 역시 통크셔~~
혜미는 지명아닌 지명이라 들어가면서 반갑게 안부를 나누고 포옹도 해주고
역시 지명이 이래서 좋은거겠죠
오늘은 시간이 짧아서 급히 서둘러 봅니다 헛둘헛둘 ㅎㅎ
플레이야 대동소이하니 풍만한 혜미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휴식을 취해봅니다
이러자 저러자해도 싫은 내색않고 잘 맞춰주고 생글생글 웃음도 기분좋고~ 참 좋은 혜미
짧은 시간은 후딱 지나가고 다음을 기약해봅니다
담엔 길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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