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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엘리) 에이스를 이제서야 보았습니다.

    업소명
    강남 DASH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남대쉬
    아가씨 예명 : 엘리

     
    우선 지난주 주간에 달리려했는데 주간조 친구들이 모두 몇번 본 친구들이라서 실장님 양해를 받아 몇일 늦게 대신 좀 늦게 방문하였습니다. 
     
    오늘은 6시경 방문하고자하였는데, 역시 선택지가 많네요.
     
    오늘은 NF지영, 엘리, 아라, 고은이가 있습니다.
     
    아라와 고은이 제가 최애하는 아이들인데... 후기를 몇번씩 쓰다보니 좀 그래서...
     
    그래도 너무보고 싶은 고은이와 아라를 포기하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실장님께 지영이와 엘리중 추천을 구했습니다.
     
    실장님 지영이가 싹싹하고 좋다고 추천해 주셨는데 아직 엘리를 안봤다고하니
     
    당근 가게에이스를 먼저 봐야 한다며 엘리로 고고합니다.
     
    그동안 엘리 후기만 보고 도대체 어떤 언니길래 후기들이 대단한지 궁금했지만 도저히 시간때문에...
     
    시간 맞춰 입장합니다. 똑똑하고 문을 열어주는데..
     
    노랑 웨이브진 머리를 하고 있는 늘씬한 언니가 맞이합니다. 개인적인 첫 느낌은 배우 김혜리 느낌이라고나 할까...
     
    오호 사진으로 보던것보다 라인은 훨씬 좋습니다. 페이스도 훌륭합니다. 화장을 좀 진하게 하는 스타일인가봅니다.
     
    청바지 숏팬츠에 체크 탱크탑 후기에 있던 그 복장이네요... 근데 옷들이 죽죽 늘어나서 탱크탑도 땡겨서 꼭지도 좀 보고 살짝 내려 걸치게도하면서 인사를 나누었네요.. 숏팬츠도 안으로 손을 넣어서 엉덩이도 주물거리고 하면서 말이죠.
     
    살살 애기하는데 전혀 외국인으로 보이지 않았는데 발음이라고해야하나요 들어보니 한국말이 서툰거 같아서 또박또박 말하려 애셨는데, 엘리가 오빠 그러지 않아도 된다며.. ㅋㅋ
     
    샤워하고 나오니 엘리도 올탈하고 기다립니다. 베드에 살포시 눕자 엘리가 올라옵니다.
     
    일단 쭉 스캔하는 것 같더니 이내 키스로 시작합니다. 입술이 생각외로 도톰하고 혀도 느낌이 좋습니다.
     
    입술부터 살살 뽀드득거리며 시작하여 딥키스까지 거침없이 이어갑니다. 그사이 엘리를 쓰담쓰담해보니 피부결이 좋네요...그리고는 살살 내려가더니 제 꼭지를 달래줍니다. 
     
    그리고는 아래로 아래도 물건을 물어줍니다. 
     
    따스하기도하고, 아주 정성스런 빨림을 느낄수 있네요.. 왠지 모를 거친듯한 사윤드도 색다릅니다. 츄룹츄룹보다 조금더 셉니다. ㅋㅋ
     
    의외로 오래 빨아줍니다. 그만 할려나 했는데 계속 이어지네요..
     
    이제 엘리를 뉘이고 제가 가슴부터 꼭지부터 맛을 봅니다. 유룬을 중심으로 혀를 살살대고 한손으로 다른 가슴과 허리를 간지르하면서 약좀 올리고는 나머지 한손을 꽃잎으로 가져갑니다. 네손가락으로 넓게 꽃잎을 살살 문질러줍니다. 중간중간 키스도 하면서 엘리를 달구어 줍니다. 
     
    이제 엘리 꽃잎을 맛보러 갑니다. 면도를 했는지 약간 까슬했지만 아담한 꽃잎을 맛보기 불편하지는 않았습니다. 꽃잎을 맛보며, 두손을 만세하면서 두 가슴을 살살 문지르고 새끼손가락으로 꼭지를 살살 튕겨주니 나름 좋아하는것 같기도 하고.. 저만의 생각일란지도... ㅋㅋ
     
    역립 반응도 나름 재미집니다. 다시금 살살 배꼽부터 명치로... 가슴골로... 왼쪽부터 맛보고 키스합니다.
    고사이 제꺼 죽을까봐 손으로 계속 주물러주면서 생명유지를 시켜주다가. 키스를 하면서 두손으로 아래부분에서 장화를 신겨 주네요. 
     
    장화 신었으면 들어가야죠. ㅋㅋ 젤 안바르고 엘리는 침을 살짝 바르고는 인도하는대로 들어가봅니다.
     
    천천히 조금씩 진입하자니 엘리도 반응이 달아옵니다. 다 들어가자 다리를 꽈서 꼭 잡아줍니다. 그리고는 일단 제가 위에서 펌핑합니다.
     
    저역시 다리자세 요리조기 바꾸고, 엘리도 다리를 모았다가 벌렸다가, 오금에 걸쳤다가 열심히 펌핑합니다. ㅋㅋ 원을 좀 그려주었더니 으흥 하면서 반응이 오네요...
     
    그러다가 엘리 여상도 하니 했더니 ㅋㅋ 얼렁 올라타네요.
     
    엘리, 여상도 잘하는데요. 좀만 힘주면 뚝뚝 소리날정도였습니다. 엉덩이도 탱글하고 앞뒤로 파워풀하게 쳐줍니다. 누워서 만지는 가슴도 좋았지만, 저도 상체를 세워 엘리 꼭지를 좀 빨다가 서로 앉은채로 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중간중간 아이컨택도 잘하네요..
     
    그리고는 뒤치기 할라했는데, 알람와서 뒤치기 패스하고 마무리를 위해 제가 위로 갑니다. 위에서 엘리를 바라보며, 아이컨택하며 열심히 달려봅니다. 
     
    그러다가 다시 키스, 꼭지 빨고, 완전하게 엘리와 포개고는 엘리의 쇄골과, 목선(?)을 느낌며 발사했습니다. 발사후에도 꼭 붙어 있었는데.. 오늘은 물건이 금방 죽지 않아서 살살살 다시 좀 움직여보자니.. 엘리도 보조를 잘 마추네요. 마인드 점수 맘에 듭니다.
     
    아 그러고보니 부족한데가 없네요... 그래서 에이스인가봅니다. ㅋㅋ
     
    다시 샤워하고 나왔는데, ㅋㅋ 키스를 넘 열심히 했는지 제 입술위주에 엘리 립밥이 좀 많이 묻어서 티가 나는 모양입니다. 엘리가 이리 와보라고 하더니 잘 닦아줍니다. 그대로 집에 갔으면 사단 났을듯 ㅋㅋㅋ
     
    제가 자꾸 거울 보면서 신경쓰자 잘 닦았다고 이제 없다고 ㅋㅋ
     
    그냥나가기 아쉬워 홀복(?) 갖춰 입은 엘리의 가슴과 엉덩이를 주물주물, 속으로 집어넣어 주물주물거리고는 퇴실했습니다. 퇴실전 마지막 포옹하는데 입술을 쭉 내밀어 뽀뽀를 ㅋㅋ
     
    이거 립밤이나까 걱정없다면서 말이죠... 
     
    실장님, 방장님 잘 사용하고 갑니다. 다음엔 지영이 보러 가겠습니다.
     
    651hzj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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