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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오피형 휴게텔 / 로즈 (구 여배우) 강남
아가씨 예명 : 희진
월드컵이 아니었으면 그냥 자버렸을거를..ㅎㅎ 경기 기다리는 시간은 은근히
지루하죠..그냥 한시간 달리고 오자 하는 마음으로 여배우에 전화를 겁니다.
집앞 근처라 곰새 도착해서 벨을 누르니.. 희진씨가 문을 열어줍니다.
엇. 작년즈음엔가 옵히에서 본적이 있던 언니군요. 컥! 부담스럽게 본 날짜까지
기억하는군요. 그날이 자기한테 의미 있는 날이라는걸로 보아 설마 생일? ㅋㅋ
추측만 살짝 해보고 의자에 앉았습니다.
외모는 거의 그대론데 농염해진 화장에 더 예뻐진듯.. 휴게텔에선 충분히 상급인
얼굴이네요. 이언니 그당시에도 섭스가 상당히 빡셋던 걸로 기억해서 샤워하고
나와서..침대에 있으니 언니도 물기 닦으며 다가옵니다. 상당히 야한 눈빛으로..
잡아먹힐것 같아 고추가리고 온몸을 움추리니 빵터지네요..
후벼파는 극강의 똥까시는 전매특허고...발까시는 하라는거 제가 굳은살이 있어
바로 뜯어말립니다. 그래도 하려고 하는 실랑이..역시 마인드는 희진입니다.
장비 장착하고 삽입들어가니 섹섹 하면서 신음소리를 내는데 약간 허스키 한
톤이라 너무 시각적인 느낌이 강합니다. 외모, 몸매, 신음소리까지 3박자가 완벽
하니 얼마가지못하고 사정했습니다. 역시 섭스가 빡세면 오래 버티기 힘든듯..ㅋ
많은 지명 아니 매니아층이 있는 희진이..이유가 있군요..
시원하게 대떡에서 한 떡하고 싶은 분은 무조건 희진이!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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