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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다원) 출근 첫날 첫 타임에 만나본 대박 로리녀

    제휴 업소명
    분당 삼성

    업종 & 업소명 : 분당 상류사회

    아가씨 예명 : 다원

     

     

    늘 회원들을 위해 활발한 제휴 활동으로 원가권을 제공해 주시는 방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분당 상류사회는 원가권 쪽지를 받고 일주일 정도 묵혀뒀습니다. 거리상 평일 달림은 힘들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금요일 즈음 방문을 할까 싶어 출근부를 보는데, 그 전에는 못 봤던

    '이벤트 제외'라는 문구가 붙은 언니가 꽤 보이네요. 그 중에는 상류사회 원가권 때마다

    봤던 영미 언니도 있었습니다. 불안한 마음으로 실장님께 전화를 해 보니 역시나...

    이 언니들은 원가권 제외가 되었네요. 하도 찾는 언니만 찾다 보니 업소측에서도 손해가

    있었나 봅니다. 아... 그나저나 영미 언니 볼려고 신청한 원가권인데.. 참 난감하네요 ㅠㅠ


    원가권 마감일은 점점 다가오고.. 어찌됐든 이번 주말에는 사용해야만 했습니다. 그런데 주간에

    출근한 언니들 후기를 보니 대부분 육덕이고... 제가 슬림을 선호해서 그 먼 길을 달려가서

    제 취향 아닌 언니들을 보려고 하니 심히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럼 야간 언니에 희망을 걸어보자

    싶어 기다려봤는데 그 날은 마침 토요일.. 월드컵 한국 대 멕시코전이 있어 언니들 출근율이

    최악인 날이었습니다. 결국 다음날 자포자기 심정으로 전화를 걸어 주간에 출근한 언니들 중에서

    보려고 했는데 실장님이 마침 오늘 면접보고 첫 출근하기로 한 언니가 있답니다.


    카톡 프사를 보니 슬림하고 이뿌다며, 오후 1시에 면접을 보기로 했으니 1시 반에 바로 보시라고

    권하더군요. 사실 그 전에 영미 언니도 실장님 추천으로 만나본 언니라 상류사회 실장님 추천은

    어느 정도 신뢰하는 편입니다. 사실 달리 선택권이 없기도 했구요. 그래서 시간 맞춰 주차를

    하고 전화를 하니, 언니가 조금 늦는다는군요. 그래서 2시에 올라가기로 하고 실장님 전화를

    기다리는데... 실장님이 전화 와서 호수를 가르쳐 주며 아주 괜찮답니다. 후기 써야 하니 예명을

    가르쳐 달라고 하니 '다원'으로 정했다는군요. 부푼 마음을 안고 올라가서 노크를 했는데요.


    와... 첨에는 미성년자인 줄 알았습니다. 키가 한 155 정도로 자그만하고, 얼굴은 예전 tvN에

    롤러코스터 코너에 자주 나오던 이해인(요즘은 이지로 개명했다는군요) 닮았어요. 몸매도 괜찮고

    얼굴도 이뿝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24살이라고 하는데.. 진짜인 듯 합니다. 이전에는 분당 다른

    업소에서 일했는데 로리삘로 인기가 많았데요. 정말 그 말 그대로인 듯 합니다. 그저께는 일산

    선물에서 채린 언니(요건 좀 있다 후기 쓸게요)도 이뻤는데, 이 언니는 이 언니대로 이뿌네요.


    소파에 앉아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담배 피냐 물으니 아이코스 핀다고 하네요. 언니가 몇 번

    빨다가 "오빠도 한 번 펴 볼래?"하면서 립스틱 묻은 채로 권하는데 한번 빨아보니 아.. 멘솔향이

    가득 ㅠㅠ 제가 멘솔 정말 안 좋아하는데 여자들은 이상하게 멘솔 많이 피더라구요. 담배 끊은지

    2년 차인데 요즘은 술 마실 때라든지 가끔 땡길 때가 있어서 이렇게 업소 왔을 때 언니들 꺼

    빌려서 한 두대 피곤합니다 ^^ 이제 샤워하러 가자고 하며 옷을 벗는데, 몸매도 아주 좋아요.

    요즘 살이 좀 쪘다고 하는데, 키에 비하며 허리랑 골반이 균형이 잡혀 있고, 가슴이 B컵 정도

    됩니다. 일산 선물의 단비 언니 같은 몸매랄까요? 그 전 업소에서는 프로필에 A컵이라고 썼다는데

    제가 볼 때 이 정도면 B컵이에요. 이 키에, 이 몸매에 가슴까지 적당히 크다니.. 정말 축복받은

    언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얼굴도 이뿐 편이고...)


    씻고 나와서 먼저 침대에 누워 있으니 언니가 옆에 누으며 손을 가슴을 쓰다듬네요. 최근에는

    계속 하드하고 프로페셔널한 언니들을 만나서 그런지 바로 제 위로 몸을 포개며 애무부터 들어

    왔는데, 그저께 본 일산 선물의 채린 언니도 그렇고.. 이 언니도 그렇고 옆에 누워서 팔배개

    하니까 정말 여친이랑 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너 정말 이뿌다"하면서 눈을 마주치니

    키스가 들어옵니다. 보통 좀 이뿌면 이거 안돼 저거 안돼 하면서 빼는 언니들이 많은데 이 언니는

    그런 것도 없네요. 처음부터 설왕설래하는 하드 키스입니다. 그리고 슬며시 제 위로 올라와서

    가슴을 빨아주는데, 위에서 내려다 보니 어찌나 사랑스러운지요. 밑으로 내려가 BJ할 때도 처음에는

    귀두 위주로 빨다가 이내 기둥 채로 쑥쑥 집어 넣는 하드한 목까시를 해 줍니다. 그리고 부랄

    빨아 달라고 하니 정말 따뜻하고 부드러운 감촉으로 핥아주네요. 먹어달라 하니 부랄 양쪽 번갈아

    가며 쭉쭉 당기며 먹어주고요.


    이제 언니보고 누으라 하고 제가 역립 들어가 봅니다. 다시 키스부터 시작해 귀를 빨아주려고 하니

    "아~~ 거긴 너무 간지러"하네요. 그래서 목덜미를 쪽쪽 거리며 빨다가 가슴으로 내려와 오른쪽 왼쪽

    번갈아 빨아봅니다. 꼭지를 집중적으로 공략했는데, 이 언니 이쪽이 성감대인 듯 움찔움찔 거리면서

    신음을 쏟아 내네요. 그렇습니다. 이 언니도 활어과였어요. 언니 반응에 힘을 얻어 가슴 애무를

    좀 더 해줬는데요. 딱 쥐기도 좋은 크기에 감촉도 좋아서 두 손으로 가슴을 만지며 혀로 꼭지를

    집중적으로 빨아줬네요. 이만하면 물 좀 나왔겠다 싶어서 밑으로 내려가 보지 속에 혀를 찔러 보니

    와우~~~ 찐득한 애액이 안쪽에 고여있네요. 냉큼 다 핥아먹고 난 후 클리 공략에 들어갔어요.

    양손을 뻗어 손으로는 가슴 꼭지를 만지며 입으로는 보빨하니 언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며 까무러

    칠려고 합니다. 다리를 번쩍 드는 것을 보니 더 빨아달라는 뜻으로 알고 정말 최선을 다해 빨았어요.


    이제 콘을 끼고 합체하는데, 넣은 상태에서 손가락으로 양쪽 가슴을 만지며 꼭지를 잡고 살짝

    당겨주니 보지가 더욱 조여지는 게 느껴집니다. 다원 언니 성감대는 가슴 꼭지가 확실해요!!

    좀 펌핑하다보니 언니가 뒤로 하자고 하네요. 뒤로 하려고 언니 엉덩이를 보는데, 와 역시...

    제가 이래서 슬림족을 좋아합니다. 육덕과는 다른 또 다른 그 꼴리는 엉덩이!! 푹 젖은 언니

    보지로 자지를 밀어 넣는데, 입구가 더 좁아진 느낌입니다. 뒤로 하니까 조임이 훨씬 더 좋네요.

    첨엔 살살 하다가 강강강으로 박으니 언니가 막 흐느끼네요. 하면서 질방구를 몇 번 뀌는 걸

    보니 많이 느끼나 봅니다. 근데 저는 약기운인지 나올 기미가 안 보여 좀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언니한테 손으로 해 달라 하고 누으니 콘돔을 빼고 젤을 바르고 손으로 딸딸이를 쳐 주네요.

    그러면서 제 오른쪽 가슴을 빨아줍니다. 제 손은 언니 가슴을 만지고요 ㅎㅎ


    그러다 보니 다시 싸는 느낌이 오는 것 같아 "나 느낌 오는 것 같아. 다시 넣자"고 하니 언니가

    새 콘돔을 씌워주고 눕네요. 다시 정상위로 박다가 또 느낌이 사라져서 빼고, 언니 보지 앞에서

    한 손으로는 딸딸이를 치고 한 손으로는 클리를 만져줍니다. 언니 클리가 말라서 말랑말랑한

    속살 느낌이 나는데, 언니가 점점 느끼네요. 그러다 싸는 느낌이 올 찰나에 다시 넣은 후

    언니를 끌어 안고 격렬한 키스를 나누며 깊숙히 쌌습니다.


    사실 오늘 첫 출근이라고 실장님이 살살 다뤄달라고 하셨는데.. 저는 또 제 스타일대로 땀 한바가지

    흘리며 언니를 좀 못살게(?) 군 것 같습니다. 요즘따라 5분 전 예비콜 울릴 때까지 못싸고 박는 걸

    보면 약발이 너무 잘 듣는 것 같아요. 양을 좀 줄이던가 해야지 ㅎㅎ 암튼 언니도 좋았다고 하네요.

    저도 너무너무 좋았구요. 작고 앙증맞고 예쁜 언니랑 격렬하게 하고 나니 스트레스가 다 풀립니다.


    나오면서 실장님이 전화 와서 언니 어땠냐고 물어보시는데요. 다른 말 할게 있겠습니까? 그냥

    엄지척이죠. 너무너무 좋았다고 했구요. 서비스는 어땠냐고 묻길래 빼는 것 없이 다 받아준다고

    했지요. 그리고 조만간에 이 언니도 이벤트 제외 되는 거 아니냐고 물으니 실장님이 웃으며

    얼버무리시네요. 아.. 진짜 다원 언니.. 원가권만 아니었으면 후기 안 쓰고 저만 숨겨 놓고

    보고 싶네요. 앞으로 보게 될 분들도 살살 다뤄 주세요 ㅠㅠ 저도 앞으로 몇 번 더 보려구요.


    암튼... 후기 보니 많은 분들이 새봄 언니 보신 듯 한데.. 저도 아마 며칠만 빨랐으면 이 언니

    봤겠죠. 기다리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라는 말이 딱 저를 두고 하는 말 같습니다.

    (그렇다고 새봄 언니가 나쁘다는 뜻이 아니라)

     

    * 첨부하는 이해인 사진 70% 싱크입니다. (키만 빼고...)

     

    이해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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